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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어워드 제시카, 켄 어워드 유노윤호 수상

기사승인 2012.10.19  15: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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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텔코리아(지사장 이윤지)는 10월 18일 남산에 위치한 반얀트리 클럽&스파 내 크리스탈 볼룸에서 ‘2012 Barbie Dream Closet’ 행사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바비의 환상적인 핑크빛 꿈의 옷장이 구현되어 눈길을 끌었고 제 3회 ‘바비 & 켄 어워드’가 진행되어 국내 톱스타인 소녀시대 제시카와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각각 바비 & 켄으로 선정되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바비의 핑크빛 꿈의 옷장 구현
마텔사의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으로 바비는 바비와 함께 놀 때 일어나는 일을 상상해 볼 수 있는 핑크빛 꿈의 옷장으로 한국 팬을 초대하였다. 현재, 바비는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는 인형 그 이상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서, 바비를 사랑하는 여성을 위한 특별한 소비자 제품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다.

이러한 브랜드인 바비가 그녀의 핑크빛 꿈의 옷장에서 그녀의 라이프 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바비의 의상을 가상으로 입어볼 수 있는 드림 클로젯 체험 존, 바비의 대형 핑크 신발장, 바비의 아름다운 뷰티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는 헤어 & 네일바, 바비 브랜드를 향기로 느낄 수 있는 향수 시향 공간 등을 구현하였다. 이 핑크빛 꿈의 옷장 속 제품은 실제 구매가 가능한 제품들로 전시되어, 바비 브랜드를 간직하고픈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2012 바비 & 켄 어워드 ? 소녀시대 제시카와 동방신기 유노윤호 수상
2010년부터 한국에서 열려 2012년 3회를 맞은 바비 & 켄 어워드의 주인공은 바비와 켄처럼 패션 아이콘으로 트렌드를 앞서고, 문화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소녀시대 제시카’ 와 ‘동방신기 유노윤호’ 에게 영광이 돌아갔다. 이들에게는 행사 당일의 본인과 동일한 의상을 입고 닮은 생김새를 가진 전 세계에서 하나뿐인 바비 & 켄 인형이 마텔 본사에서 제작되어 각각 수여되었다.


시상식과 더불어, 국내 탑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이명순의 바비 패션쇼가 진행 되었다. 실제로 신부들이 입을 수 있는 바비 웨딩드레스를 국내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명순 디자이너가 세계적인 패션과 문화 아이콘인 바비를 뮤즈로 삼아 풀어낸 바비 컬렉션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제공=마텔코리아)


이유정 기자 77yj824@naver.com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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