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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 ‘아름다운예술인상’ 대상 수상

기사승인 2016.10.26  09: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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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재단법인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의 주최로 서울 중구 명보아트홀에서 열린 ‘제6회 아름다운 예술인상’ 시상식에서 영화배우 송강호가 '제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대상을 수상했다.

송강호는 1996년 영화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시작해 '살인의 추억' '공동경비구역 JSA' '괴물' '설국열차' '변호인' '사도' 등 30여 작품을 통해 뛰어난 연기인으로 평가받았고 올해 출연한 '밀정' 또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연극예술인상은 연극배우 정진각, 영화예술인상은 윤가은 감독, 아름다운예술인상은 션·정혜영 부부가 각각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안성기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임백천과 영화배우 신재이가 진행을 맡았고, 수상자들의 핸드 프린팅으로 막을 내렸다.

전경림 기자 quanyu57@epochtimes.co.kr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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