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한국당·국민의당·바른정당, '대선때 개헌 국민투표' 합의

기사승인 2017.03.15  12:02:02

공유
default_news_ad2
국회 제공

더불어민주당을 뺀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은 15일 대선 당일 개헌 국민투표도 함께 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자유한국당 정우택, 국민의당 주승용,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

국회 개헌특위 김동철 국민의당 간사는 회동 직후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당과 민주당 개헌파가 주도하는 개헌에 바른정당과 자유한국당이 동참하기로 했다"며 "분권형 대통령제가 공통적 내용"이라고 밝혔다.

김 간사는 "자유한국당은 대선 전 개헌을 희망했지만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대선과 동시에 개헌 국민투표를 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다.

그는 "개헌안이 만들어지면 국회 의결을 거쳐서 공고하고 국민투표에 부치자는 것"이라며 "최소 시간이 40일 필요하기 때문에 적어도 이달 말까지는 개헌안이 발의돼야 한다. 150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 발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지털뉴스팀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화제기사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