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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십 원하는 코뿔소

기사승인 2017.03.21  12: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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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에서 야외촬영을 하던 오스틴 씨는 신기한 체험을 했다.

야생 코뿔소가 곁에 다가와 배를 긁어 달라고 한 것이다. 마침 여자 친구가 이 희귀한 장면을 촬영했다.

일반인은 따라하면 안 된다. 생명까지 위험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고 한다. 오스틴 씨는 이 코뿔소와 촬영을 수 년간 하고 있어 그 동안 서로 신뢰가 쌓여 있었다.

 

남아프리카 동물보호소에서 엄마없는 코뿔소를 보살피고 있다. 덩치는 크지만 젖병을 물고 있는 모습이 귀엽다.

 

디지털 뉴스팀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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