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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흥행예고', 출범 2일만 가입자 7만 5000명 돌파

기사승인 2017.04.05  14: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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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EWSIS

국내 최초 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출범 이틀 만에 가입자 7만 5000명을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3일 0시부터 5일 오전 5시까지 케이뱅크 계좌 개설 고객은 7만 4560명, 전체 수신계좌 수는 7만 8078개다. 지난 1년간 16개 시중은행의 월평균 비대면 계좌개설 수 1만 2000건과 비교하면 엄청난 인기다.

체크카드 발급 수는 6만 6894장, 대출 건수는 5584건이었다. 케이뱅크 정기예금 최고 금리는 시중은행 평균보다 약 0.5% 높은 2%이고 신용대출 금리는 오히려 1~2% 낮은 연 2.73%다. 이런 금리가 가능한 이유는 인터넷과 모바일로만 운영해 인건비를 줄였기 때문이다.

은행에 가지 않고도 1년 365일, 24시간 은행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는 점도 케이뱅크의 경쟁력이다. 반면 인터넷으로만 운영하다보니 해킹 등 보안 문제가 취약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올 하반기에는 주택담보대출을, 올해 말~내년 초에는 직불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

 

경제부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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