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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지는 파파의 무한도전

기사승인 2017.04.15  0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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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아빠들은 아이가 '엄마가 좋아!'라고 말할 거라는 걸 알지만 그래도 실낱 같은 희망을 가지며 아이에게 또다시 질문을 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보면서 아빠들은 육아의 고수가 되려고 하지만, 엄마에게 쉬운 것도 아빠에겐 어렵다. "맘마"라는 단어가 익숙한 아이에게 "파파"를 말하게 하려고 애를 써보지만, 아이는 여전히 "맘마"를 말한다. 지는 줄 알면서도 계속 도전하는 아빠, 아니 지는 것이 오히려 더 즐거운 아빠. 아빠는 아이앞에서는 영원한 바보다.

디지털 뉴스팀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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