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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궁전’으로 불리는 모스크바 지하철역

기사승인 2017.04.17  09: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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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가장 예술적인 모스크바 지하철(Scarlett To블로그)

모스크바의 지하철역은 흔히 ‘지하궁전’으로 불린다. 샹들리에가 우아한 문양이 조각된 벽과 천장을 환히 밝히고 있다. 또 디자인이 역마다 특색이 있어서 관광객들은 어느 역에서 하차하든지 화려한 경관을 볼 수 있다.

개통된 지 80년이 지난 모스크바의 지하철은 모두 열두 개의 노선으로, 역은 총 이백여 개에 달한다. 평일 이용객 수는 평균 800~900만 명이며 이는 도쿄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다. 1950년에 개통한 순환 노선에 위치한 콤소몰스카야 역이 가장 화려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최근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미술관을 둘러보듯 역을 찾고 있다.

(Scarlett To블로그)
크라스노프레스넨스카야 역(Scarlett To블로그)
크라스노프레스넨스카야 역(Scarlett To블로그)
키옙스카야 역(Scarlett To블로그)
벨라루스카야 역(Scarlett To블로그)
콤소몰스카야 역(Scarlett To블로그)
노보슬라보드스카야 역(Scarlett To블로그)
파벨레츠카야 역(Scarlett To블로그)
마야콥스카야 역(Scarlett To블로그)

 

(Scarlett To블로그)
(Scarlett To블로그)

 

김정숙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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