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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 넘어 ‘5차원 시공’ 과연 존재할까?

기사승인 2017.04.18  12: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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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원’ 시공 존재할까? (인터넷 사진)

우주의 구조로 여겨지는 ‘4차원 시공(3차원 공간+시간)’을 넘어 ‘잉여차원(extra dimension)의 시공’이 있다는 설이 나왔다.

핵분열 실험 때 일부 소립자가 사라지는 것을 발견한 하버드대의 이론 물리학자인 리사 랜들(Lisa Randall) 교수는 ‘5차원 시공’의 존재에 대한 가설을 제시했다.

랜들 교수는 이에 대해 "대형 강입자 충돌기(LHC:Large Hadron Collider-스위스·제네바 근방에 설치된 세계 최대의 충돌형 원형 가속기)를 사용함으로써 실증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말했다.

5차원 시공이 있다면 만약 소립자가 그 공간으로 들어갔을 경우 반대의 흐름(다른 공간에서 우리 은하계인 태양계로 ‘물질’이 들어오는 것)도 일어날 수 있다는 추론도 가능해진다.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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