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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부인 김미경 교수 “법적 기준 아닌 도덕적 기준으로 검증받아야”

기사승인 2017.04.19  1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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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EWSIS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의 부인 김미경 교수는 서울대 교수임용 특혜 논란에 대해 “법적 기준이 아닌 도덕적 기준에 따라 검증받아야 한다”며 국민의 판단에 맡겼다.

김 교수는 19일 가톨릭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김성덕입니다’에 출연해 최근 불거진 논란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우선 서울대 교수임용 특혜 논란에 “지금 설명하기보다 나중에 이 과정에서 많은 내용이 나오는 것을 국민이 다 보고 결국 잘 판단하리라 생각한다”면서 “임용문제만 아니라 모든 문제에서 법적 기준이 아닌 상당히 높은 도덕적 기준에 따라 검증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 안 후보 보좌진 사적 업무 지시 논란과 관련해 ‘추가로 더 사과할 부분은 없느냐’는 질문에는 “그때 저의 모든 부족한 점에 대해 사과했다”며 추가로 사과할 뜻이 없음을 내비쳤다.

김 교수는 영부인의 역할을 묻는 질문에 “기회가 되면 몇 달 동안 했던 것처럼 각계각층에서 목소리 내기 어려운 많은 분을 뵙고 그 목소리를 내주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치부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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