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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서 휴대전화 발견

기사승인 2017.04.19  13: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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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EWSIS

세월호에서 휴대전화 1점이 발견됐다. 해양수산부는 오늘도 미수습자 수색작업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19일인 오늘 오전 8시부터 세월호 4층 선수구역에서 미수습자 수색작업이 시작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선체정리업체 코리아쌀베지와 해경·국과수·해수부가 함께 한다.

작업 중 오전 9시 30분께 희생자 또는 미수습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휴대전화 1점이 발견돼 유류품 총 127점이 수거됐다. 그간 발견된 뼛조각 37점은 동물뼈로 추정된다.

상하이샐비지 소속 잠수사들은 전날 오후 6시~7시 40분에 수색한 데 이어 오늘 오전 6시~8시 20분에 했고 9시10분에 재개해 현재도 작업 중이다.

전체 40개 구역 중 13번째 구역을 수색 중이나 아직 유해나 유류품은 발견되지 않았다.

 

사회부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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