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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비활성 계좌액 손쉽게 정리

기사승인 2017.04.20  14: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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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활성 계좌를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는 ‘계좌통합관리서비스(어카운트 인포)’가 스마트폰과 은행 창구로 확대된다.

계좌통합관리서비스(www.payinfo.or.kr)는 금융결제원이 인터넷상에서 소액 비활동성 계좌 및 자동이체를 쉽게 정리할 수 있게 제공하는 서비스다.

사진=인터넷 화면 캡처

금융감독원은 계좌통합관리서비스의 이용 채널이 확대되고 잔액 이전·해지 기능이 개선된다고 19일에 밝혔다. 21일부터 PC기반의 서비스가 모바일 앱, 은행 창구로 확대되고 잔고 이전 및 해지 가능 계좌도 잔액 30만 원 이하에서 50만 원으로 커진다. 또한, 10월부터는 서비스 이용시간을 오후 10시로 늘린다.

모바일 앱은 활동성 여부와 무관하게 본인이 보유한 은행권 전 계좌에 대한 현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본인 명의의 소액 비활동 계좌에 한해 잔액 이전 및 해지가 가능하다. 은행 창구에서는 방문한 은행 계좌만 잔액 이전 및 해지 가능하다.

계화통합관리서비스는 지난해 말 시행된 이후 4개월간 339만 명이 접속해(월평균 81만 명) 359만 계좌(금액 267억 원)를 정리했다.

 

경제부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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