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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우아한 파룬궁 연공 동작 도심서 선보여

기사승인 2017.05.08  15: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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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세계 파룬따파(法輪大法)의 날’ 및 파룬따파 홍전 25주년을 맞이 하여 서울 지역 파룬궁 수련자들이 심신수련법인 파룬따파 5가지 연공동작 시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파룬궁(法輪功)으로 알려진 파룬따파(法輪大法)는 진(眞)ㆍ선(善)ㆍ인(忍)을 원리로 하는 중국의 전통적인 수련법이다. 파룬따파는 단순한 명상이나 기공을 넘어서 자신을 도덕적으로 승화시키고, 타인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며 몸과 마음을 동시에 수련할 것을 중시한다.

파룬궁은 오랜 기간 단독으로 전수되어 오다가 1992년 창시자 리훙쯔(李洪志) 선생에 의해 처음으로 대중에 전파됐다. 당시 중국에는 운동, 무술, 명상, 호흡 수련법 등이 급속하게 확산되는 ‘기공 열풍’이 불고 있었다. 파룬궁은 다른 기공과는 달리 회비나 등록비가 없고, 동작이 간단하고 배우기 쉬우며, 수련 효과가 뛰어나 현재 전 세계 114개국에서 1억 명 이상이 수련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심신수련법이다.

 

 

전경림 기자 quanyu57@epochtimes.co.kr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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