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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세안 물에 ‘이것’ 넣으면 기미 걱정 ‘뚝’

기사승인 2017.05.10  09: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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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넣어 매일 세안하면 60세가 되어도 기미 걱정 끝. (ryanking999 / depositphotos)

피부가 상하는 원인은 건조함, 자외선, 수면 부족, 스트레스 등 여러 가지가 있다. 특히 얼굴의 기미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욱 신경이 쓰인다. 미백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가격이 비싼 편이라 저렴하고 간편한 방법을 추천한다. 세안 물에 먹을 수 있는 식품 ‘이것’을 더하는 것만으로도 기미를 예방하고 또한 이미 생긴 기미를 엷게 할 수 있다.
 

 식초

식초는 산성이라 피부의 노폐물과 피지제거에 효과적이며 세균의 성장을 억제하고 기미를 엷게 할 수 있다. 가능한 ‘양조 쌀 식초’를 사용할 것을 권한다. 물 2L에 쌀 식초 1스푼이 적당하고, 주 1~2회 세안해주면 가장 효과가 크다.
 

녹차 

녹차에 들어있는 폴리페놀은 항산화 작용이 있어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녹차 성분의 타닌산은 피부에 수분을 주고 색소 침착을 억제하고, 피부 알레르기를 억제한다. 찻잎을 물에 우려내고 적당한 온도로 식힌 후에 얼굴을 씻는다.
 

소금

소금은 알칼리성 피지를 제거하며, 모공을 깨끗이 할 수 있다. 세안할 때 뜨거운 물에 작은 입자의 소금을 조금 녹여 사용한다. 일주일 정도면 효과가 나타나며, 부드럽고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꿀 세안법은 피부에 쌓인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할 수 있고, 동시에 인체에 필요한 아미노산, 비타민 등을 피부에서 흡수시켜 촉촉하고 당김 없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피지 분비가 많은 지성 피부보다 건성 피부에 추천한다.
 

쌀뜨물

쌀뜨물 세안법은 기미를 예방하거나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며, 피부에 수분공급이 탁월하며 주름도 줄일 수 있다. 쌀은 처음 씻은 물은 버리고 두 번째 씻은 뜨물에 더운물을 약간 섞어 세안한다.
 

세안  슈거 스크럼 마사지

설탕에 같은 양의 오일(올리브 오일, 코코넛 오일, 호호바 오일 등)을 섞어 설탕 스크럼을 만든다. 세안 후 얼굴이 젖은 상태에서 슈거 스크럼으로 얼굴을 부드럽게 1분간 마사지한 후 미지근한 물로 씻는다. 반들 반들 부드럽고 탄력 있는 피부를 확인할 수 있다. 슈거 스크럼은 피부에 자극이 적기 때문에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이나 아토피 체질인 사람도 추천한다. 스크럼이므로 매일보다 주 1회 정도가 좋으며, 계속하면 피부가 서서히 좋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최명옥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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