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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파룬따파의 날’ 뉴욕서 1천명 파룬궁 연공

기사승인 2017.05.15  09: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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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파룬궁 수련자들이 유니언 스퀘어에서 단체 연공을 하고 있다.(사진=다이빙(戴兵) 기자)

파룬궁 전파 25주년을 기념하는 제18회 ‘세계 파룬따파의 날’ 축제가 지난 11일 미국 뉴욕에서 열렸다. 세계 각지에서 유니언 스퀘어로 모인 파룬궁 수련자 1천여 명은 단체연공으로 축제 서막을 열었다.

매년 5월 13일은 창시자 리훙쯔(李洪志) 선생이 1992년 5월 13일 중국 길림성 창춘시에서 최초로 파룬궁을 전파한 것을 기념하는 세계 파룬따파의 날이다. 파룬따파(法輪大法)는 파룬궁(法輪功)의 다른 이름이다.

이번 축제는 11일 단체 연공으로 시작해 12일 오전 뉴욕 맨해튼에서 대형 퍼레이드로 이어졌다. 이날 하늘은 며칠 째 흐리고 쌀쌀했던 상태에서 벗어나 맑고 따스한 햇빛이 내리 비춰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뉴욕=스핑(施萍)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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