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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공중에서 내려다 본 파룬궁 뉴욕 퍼레이드

기사승인 2017.05.15  1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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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2일, 뉴욕서 1만 명의 파룬궁 수련자들이 파룬따파의 날을 기념해 맨해튼 중심을 가로지르는 성대한 퍼레이드를 진행했다.(사진=아이원(艾文) 기자)

2017년 5월 12일 금요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중심 42번가는 온통 축하에 넘쳐 있었다. 57개국에서 온 1만 명의 파룬궁 수련자들이 한데 모여 성대한 퍼레이드 방식으로 제18회 ‘세계 파룬따파의 날’이자 창시자 리훙쯔(李洪志) 선생이 파룬따파를 전파한지 25주년을 경축했다.

퍼레이드 행렬은 맨해튼의 유엔(UN)본부 앞 교차로에서 출발해 그랑센트럴 터미널과 브라이언트 공원, 타임즈 스퀘어 등 뉴욕 명소를 지나 주 뉴욕중국영사관 앞에서 멈췄다.

퍼레이드 행렬은 세 부분으로 구성됐다. 선두는 ‘파룬따파하오(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주제로 거리 시민에게 파룬따파 수련의 아름다움과 탁월함을 알렸다.

그 뒤로는 현재 중국에서 공산당이 파룬궁 수련자를 탄압하는 사실을 알리면서 파룬궁 탄압 중지와 함께 탄압 주동자들의 사법처리를 호소했다.

후미 대열은 중국인 2억 7000만 명이 중국 공산당 조직(공산당, 공청단, 소선대)에서 탈퇴한 사실을 전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탈당 대열에 참여하도록 고무 격려했다.

주최 측은 이날 행렬에 역대 파룬따파의 날 행사 중에서 가장 많은 1만 여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뉴욕=아이원(艾文)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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