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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파룬궁 전파 25주년 기념해 뉴욕서 퍼레이드 열려

기사승인 2017.05.15  12: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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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뉴욕서 1만 명의 파룬궁 수련자들이 파룬따파가 세상에 전해진지 25주년을 기념하며, 맨해튼 중심 42번가를 가로지르는 성대한 퍼레이드를 진행했다.(사진=저우룽(周容) 기자)

2017년 5월 12일 금요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중심 42번가는 온통 기쁨에 넘쳐 있었다. 57개국에서 온 1만 명의 파룬궁 수련자들이 한데 모여 성대한 퍼레이드의 방식으로 제18회 ‘세계 파룬따파의 날’이자 창시자 리훙쯔(李洪志) 선생이 파룬따파를 전파한지 25주년을 경축했다.

매년 5월 13일은 창시자 리훙쯔 선생이 1992년 5월 13일 중국 길림성 창춘시에서 최초로 파룬궁을 전파한 것을 기념하는 세계 파룬따파의 날이다. 파룬따파(法輪大法)는 파룬궁(法輪功)의 다른 이름이다.

퍼레이드 행렬은 맨해튼의 유엔(UN)본부 앞 교차로에서 출발해 그랑센트럴 터미널과 브라이언트 공원, 타임즈 스퀘어 등 뉴욕 명소를 지나 주 뉴욕중국영사관 앞에서 멈췄다.

주최 측은 이날 행렬에 역대 파룬따파의 날 행사 중에서 가장 많은 1만 여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뉴욕=저우룽(周容)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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