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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년의 날’ 맞아 남산 한옥마을서 기념 행사

기사승인 2017.05.15  16: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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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시는 '제 45회 성년의 날'을 맞아 남산 한옥마을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전통 사회에서 남자의 성년례는 '관례(冠禮)', 여성의 성년례는 '계려(笄禮)'라고 했다. 관례는 땋아 내렸던 머리를 올려 상투를 틀고 관(冠)을 씌운다는 의미에서, 계례는 땋아 내렸던 머리를 머리를 틀어 쪽을 찌고 비녀(笄)를 꽂는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즉 성년례는 자신의 달라진 차림새를 통해 본인의 위상과 마음가짐을 확인하고 그에 따른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일깨워주는 데 의미가 있다.

 

 

 

전경림 기자 quanyu57@epochtimes.co.kr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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