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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2017 파룬따파 심득교류회’ 개최

기사승인 2017.05.17  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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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득교류회가 행사 하이라이트는 파룬따파 창시자인 리훙쯔(李洪志) 선생의 입장이었다. 리훙쯔 선생이 입장하자 장내 파룬궁 수련자들은 모두 일어나 장시간 박수를 치며 환영했다.(다이빙 기자)

5월 14일(현지시간) ‘뉴욕 파룬따파 수련심득교류회’가 뉴욕 브루클린의 버클레이 센터(Barclays Center) 체육관에서 열렸다. 수련심득교류회는 파룬궁 수련자들이 수련과정에서 경험한 사례들을 발표하며 서로 고무 격려하는 행사이다. 행사장에는 뉴욕, 캘리포니아, 뉴저지, 미주리, 한국, 대만, 일본, 캐나다, 호주 등 세계 58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파룬궁 수련자 1만여 명이 가득 찼다.

본격 교류회가 열리면서 행사 하이라이트는 파룬따파 창시자인 리훙쯔(李洪志) 선생의 입장이었다. 오후 리훙쯔 선생이 입장하자 장내 파룬궁 수련자들은 모두 일어나 장시간 박수를 치며 환영했다. 환호에 답한 리훙쯔 선생은 수련에 관해 강법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서 두 시간 동안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도 가졌다.

행사장에는 뉴욕, 캘리포니아, 뉴저지, 미주리, 한국, 대만, 일본, 캐나다, 호주 등 세계 58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파룬궁 수련자 1만여 명이 가득 찼다.(다이빙 기자)
수련심득교류회는 파룬궁 수련자들이 수련과정에서 경험한 사례들을 발표하며 서로 고무 격려하는 행사이다.(다이빙 기자)

이후, 여러 나라에서 온 수련자들이 무대에 올라가 그동안 파룬따파를 수련하면서 체득한 경험들을 발표하며 서로 교류했다.

뉴욕 주 올버니에서 온 헬레나 여사는 2004년부터 13년 동안 매주 뉴욕 주정부 200여 명의 상하원 의원 사무실에 대기원 신문을 갖다 주고 지속적으로 의원과 보좌관에게 파룬궁에 관한 소식을 알려, 이들 의원 및 보좌관과 친구가 됐다. 한 하원의원 보좌관은 의원이 헬레나가 추천한 대기원 신문 1면내용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도록 1면 기사를 잘라내 테이프로 의원 책상에 붙여놓았었다. 이 하원의원은 작년과 올해 ‘파룬따파의 날’ 표창장 초안을 작성한 의원이다.

대만에서 온 셰(謝) 여사는 일본어판 ‘국가가 장기를 약탈하다’ 번역팀을 조직하고 책을 발간했는데 일본에 가서 이 책을 고위층 정재계 인사들에게 나눠주었다. 동시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도쿄 주류 인사를 찾아다니며 그들에게 션윈공연을 홍보하며 중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렸는데 션윈공연 티켓 판매에 놀랄만한 기록을 세웠다고 한다.

뉴욕 수련자 쉬(許) 선생은 2000년 수련을 시작한 초기에 이미 “파룬따파에 동화할 것이며 파룬궁을 널리 알리는데 동참하겠다”는 결심을 굳혔다. 2001년에는 중국 창춘에 갔으며 그곳에서 2만 여장에 달하는 파룬궁 진상 DVD를 제작해 배포했는데, 그 과정에서 미국에 간다면 더욱 큰 범위로 진상을 알릴 수 있겠다고 생각해 미국에서 매체 플랫폼에 가입해 진상 활동을 계속했다고 한다.

캘리포니아 주에서 태어난 청년 수련자 우아이롄(伍愛蓮)은 5살부터 부모님과 함께 연공하고 수련을 배웠으며 수련 지침서인 ‘전법륜’을 꾸준히 읽어나갔다. 9살 때 중국 무용을 배우기 시작해 줄곧 무용을 통해 NTD 공연 홍보에 참가했다. 대학을 졸업한 후 대기원에서 편집 업무를 맡았는데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쉴 새가 없었다고 한다.

뉴욕에서 온 손자(Sonja)라는 학생은 올해 13살이다. 8, 9살 때 발가락에 딱딱한 종기가 생겼는데 매일 가부좌할 때 다리가 아파도 울면서도 연공을 지속하자 나중에 작은 종기가 없어졌다. 이후에 컴퓨터 게임에 빠졌는데 어느 날 컴퓨터 게임을 하는 사람의 몸에는 좋지 않은 물질이 생긴다는 말을 듣고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학교에서는 다른 학생들과 성적을 비교할 때 자신에게 질투심, 쟁투심, 과시심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이런 좋지 않은 마음을 점차 버리는 중이라고 했다.

뉴욕에서 온 쩌눙(澤農) 씨는 수련의 길에서 받은 교훈과 정진하는 과정에서 겪은 기쁨을 나누었다. 중국어를 몰라 힘든 생활을 했는데 이 때문에 그는 중국인 커뮤니티에 참가하는 일을 기피했고 심지어 TV프로그램에 빠져들었다. 하지만 수련하는 아내의 권유로 주변 모임에 나가게 되면서 정상적인 수련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자신에게 수련 체험을 쓰라고 한 수련자에게 감사를 표하며 글을 쓰는 동안 과거를 돌아보게 됐고 목표가 더 분명해졌다고 말했다.

미국 미주리에서 온 허(何) 선생은 경륜이 많은 의사다. 그는 수련을 알리는 일과 가정, 직장 일을 어떻게 잘 균형을 잡을 것인지에 대해 교류했다. 21년 수련 과정에서 파룬따파의 박대(博大), 홍대(洪大), 원용(圓容)과 엄숙함을 점점 더 강하게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가정, 직장일도 소홀히 하지 않으면서 사회 각 계층에서 자신의 언행이 모범이 되도록 실천해왔다고 발표했다.

심득교류회는 오후 6시에 마쳤다. 세계 각지에서 참가한 수련자들은 타인의 수련과정을 듣고 배우면서 큰 수확을 거두고 돌아갔다. 매 수련자들은 앞으로도 더욱 정진해 자신을 잘 수련하겠다고 약속하면서 내년을 기약했다.

 

뉴욕=특별취재팀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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