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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IBM, 재택근무자에게 "회사로 출근하라" 명령

기사승인 2017.05.19  1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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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etty Images

미국 IBM이 매출 부진에 재택근무제를 폐지하기로 했다. 재택근무자는 전원 회사로 출근해야 하며 결정에 따르지 않는 경우 퇴사 처리될 방침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18일(현지시각) IBM이 수십 년째 소프트웨어 개발, 마케팅, 디자인 관련 부서 등에 ‘재택근무제’를 실시했으나 5년 연속 실적이 부진해 변화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재택근무제는 컴퓨터만 있으면 어디에서도 일할 수 있어 회사 차원에서는 사무실 공간을 줄이고 직원 입장에서는 출퇴근 시간을 아끼고 업무 효율을 위해 시간 활용이 자유롭다는 장점을 평가받았다.

IBM도 재택근무제 도입 초기에 기업과 고객 모두에게 좋은 제도라고 홍보하면서 직원 40%를 원격근무로 배치했다. 이 때문에 이번 결정이 이외라는 반응도 있다.

그러나 야후는 이미 2013년에 재택근무제를 폐지했고 뱅크오브아메리카, 애트나보험회사는 최근 점차 재택근무자를 줄이는 추세다.

 

경제부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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