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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보도] 파룬궁 박해로 ‘응보’ 받은 사례(4)

기사승인 2017.05.25  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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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해외 응보편

중국공산당은 외교, 통일전선(統戰), 국가안보 세 가지 시스템을 이용해 파룬궁에 대한 박해를 해외까지 확장했다. 해외 영사관을 통해 현지 화교단체를 매수하거나 이용해 조직적으로 현지의 파룬궁 수련자들을 교란하거나 공격했다. 공산당의 거짓과 유혹에 현혹된 현지 화교계, 정부와 재계인사들은 적극적으로 탄압에 동조했다.

• 전 뉴욕 감사관 류춘이 벼슬길 종결

대만 출신인 류춘이(劉醇逸)는 전 뉴욕시 감사관, 뉴욕시 의원이었다. 2008년 플러싱(Flushing)에서 파룬궁 수련자를 상대로 벌어진 폭행 사건 중 류춘이는 공개적으로 폭도들을 지지하고 그들을 옹호해 주었으며 파룬궁 수련자들의 신고는 접수를 거부했다.

2009년, 류춘이는 자신의 뉴욕시 감사원장 선거운동 기간에 중국공산당으로부터 대폭적인 지지와 자금 지원을 받았다. 그러나 선거자금의 불투명한 출처로 인해 미국 FBI의 조사를 받기 시작했다.

2011년 11월 16일, FBI는 류춘이의 보좌관이자 푸젠동향회(福建同鄉會) 부회장 판신우(潘心武)를 체포했다. 2012년 2월 28일, 류춘이의 재무담당 허우쟈(侯佳)도 체포됐는데, 두 사람은 2013년 10월 ‘송금사기’ 죄를 선고 받았다. 당시 뉴욕포스트는 허우쟈는 전 정법위 서기 저우융캉(周永康)과 밀접한 관계에 있다고 밝혔다.

2013년 9월 10일, 류춘이는 각종 구설수에 오르자 결국 뉴욕시장 선거에서 득표율 7%로 참패당했다.

• 미국에 파견된 특무 바이란, 병으로 사망

바이란(白蘭)은 샌프란시스코 차이나타운 책임자이자 중화총상회(中華總商會) 고문이었고 중국공산당의 해외 파룬궁 탄압 정책에 동조한 자였다. 2001년, 바이란은 샌프란시스코 시장 브라운과 함께 중국을 방문했고 샌프란시스코에서 파룬궁 수련자 인권결의안 통과를 막은 ‘공로’로 장쩌민의 융숭한 접대를 받았다. 2006년, 바이란의 개입 하에 중화총상회는 파룬궁 수련자들을 정월대보름 행사에서 배제시켰는데 이 결정은 수년 동안 진행됐다.

2015년, 바이란은 신부전증으로 중국에서 신장이식수술을 받고 2016년 5월 미국에 돌아왔다. 같은 해 9월 18일 바이란은 샌프란시스코에서 68세로 사망했다.

• 파룬궁 박해로 스페인 화교 책임자 급사

2002년 11월 15일, 스페인 화교 리청창(李成昌)은 이른바 ‘스페인 세계화교 사교 반대협회’를 만들고 전력을 다해 파룬궁을 공격하고 비방했다. 협회 설립 일주일 후, 리청창은 괴병에 걸려 병원에 입원했다.

그는 이전에 매우 건강했고 보디가드를 한 적도 있었다. 퇴원 후 중국으로 돌아갔지만 뇌암이 발생해 사망했다. 리청창이 협회를 만들기부터 병들어 사망하기까지 불과 2개월도 걸리지 않았다.

• 멜버른 중국계 시장 연속 중징계로 호주가 들썩

쑤전씨(蘇震西)는 홍콩 출신으로 2001년 호주 멜버른 시장에 당선됐다. 2003년, 호주 빅토리아 주 파룬따파학회(法輪大法學會)는 뭄바 페스티벌 퍼레이드에 참가하기로 승인받았는데 쑤전씨는 퍼레이드 한 달 전 갑자기 파룬궁이 ‘정치조직’이라는 이유를 걸어 퍼레이드에서 배제했다. 현지 언론들은 베이징의 음모가 멜버른까지 뻗쳤다고 보도했다. 그 뒤 빅토리아 주 민사 및 행정법정은 이 조치가 부당하다고 판결하고 멜버른 시청에 대해 14일 내에 현지 3개의 중국어 일간지 신문인 <호주일보>, <성도일보>, <호주신보>를 통해 빅토리아 주 파룬따파학회에 공개적인 사과와 변호사 비용 보상을 판결했다. 멜버른 시청은 이 사건으로 20만 호주달러를 비용으로 지출했다.

2004년 2월, 쑤전씨가 주식을 보유한 두 음식점이 고객들에게 비위생적인 음식을 판매하다가 기소되어 7만5천 달러(호주달러)의 큰 벌금을 물었다. 2008년, 쑤전씨는 결국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 수련자 폭행한 폭도, 한국 법원서 실형 받아

2009년 9월 13일, 한국 안산시에서 열린 ‘6천만 중국인 중공 퇴출 성원대회’에서 폭도들 여러 명이 행사에 참여한 파룬궁 수련자들과 인권단체 인사들을 폭행했으며 주변기기를 부수고 보드판을 파손했다. 폭도들은 경찰에 체포됐고 그 중 두 피고인, 중국계 최만길(崔萬吉)과 한국으로 귀화한 최춘식(崔春植)은 2010년 5월 18일 각각 8개월과 4개월의 실형,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법무부 관계자는 유죄 판결을 받은 외국인은 즉시 중국으로 송환돼야 하며 한국에 머물 수 없다고 조치했다.

• 파룬궁을 모욕한 레이궈밍 급사

2001년 7월 13일 오후, 시카고 파룬궁 수련자들은 중국 영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중국 영사관의 사주 하에 당시 시카고 화교연합회 회장 츄차오롄(邱超廉)과 레이궈밍은 몇몇 중국인들과 함께 파룬궁 수련자들을 상대로 폭행과 성희롱을 했다. 이들은 영사관 앞에서 여러 젊은 여성 수련자들을 상대로 성희롱과 비도덕적인 언어로 괴롭혔다. 2002년 11월 1일, 50여 세의 레이궈밍은 심장병 발작으로 돌연 사망했다.

• 파룬궁 수련자 폭행한 시카고 중국인 감시감찰 선고

2001년 9월 7일, 시카고 푸젠동향회 회원이자 뷔페식당 사장 정찌밍(鄭積明)과 웡위쥔(翁玉俊)은 시카고 중국영사관 앞에서 파룬궁 수련자 팡린(方霖)을 폭행하고 생명 위협까지 하는 폭언을 일삼았다. 2002년 11월 13일, 정찌밍은 법정에서 유죄를 받아 1년의 감시관찰을 선고받았다. 2002년 12월 5일, 웡위쥔도 폭행죄로 1년 반의 감시관찰을 선고받았다.

9. 맺음말

지금까지 열거한 응보사례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밍후이왕(明慧網)의 통계에 따르면 헤이룽장(黑龍江)성에서 파룬궁 박해에 참여한 책임자들 중 최소 995명이 여러 방식의 응보를 받았으며 그중 388명은 사망, 179명은 면직 당했거나 재판에서 실형을 선고 받았다.

2013년 8월 14일까지 허베이(河北)성에서 파룬궁 박해로 응보를 받은 사례는 1368건에 달하며, 파룬궁 박해가 엄중한 랴오닝(遼寧)성에서도 2016년 5월 15일까지 1049명이 박해에 가담해 응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람들은 이렇게 물을 것이다, ‘왜 아직까지 박해를 가하고 있는 일부 사람들은 응보를 받지 않았는가’ 그것은 중국 속담이 말하듯 응보가 없는 것이 아니라 아직 때가 이르지 않았을 뿐이다. 역사와 현실은 이미 인류에게 깊은 교훈을 많이 남겼다. 예전에 그렇게 강대했던 로마제국은 기독교도들을 무려 3백년이나 박해한 죄로 네 차례나 큰 전염병을 겪은 후 결국 나라가 멸망했다.

중국역사에서 북위태무제(北魏太武帝), 북주무제(北周武帝), 당무종(唐武宗), 후주세종(後周世宗)의 ‘삼무일종(三武一宗)’의 불교 훼손 사건으로 백성들이 고난을 겪고, 불교를 훼손한 황제까지도 내시에게 살해당했거나, 온몸이 썩어 죽었거나 또한 중독으로 사망했다. 역사적 사실이 보여주다시피 수련자에 대한 박해는 가장 엄중한 천벌을 초래했다.

파룬궁으로 잘 알려진 파룬따파(法輪大法)는 리훙쯔(李洪志) 선생이 1992년에 전한 불가(佛家)의 상승수련대법이다. 파룬따파는 우주의 최고특성 ‘진(眞), 선(善), 인(忍)’을 지도 원칙으로 삼고 수련자들로 하여금 자신에게서 문제점을 찾고 심성을 제고하며 생명의 진정한 의미는 반본귀진(返本歸真·후천적인 나에게 이끌리지 않고 선천적인 나로 되돌아가는 것) 하는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파룬궁은 전해지자마자 심신을 건강하게 하는 탁월한 효능을 나타냈고 사회도덕을 고양시켰으며 중국과 해외에서 급속한 속도로 전파되면서 다양한 민족들이 수련하게 했다. 요즘 같이 불의가 판치고 혼탁한 시대에 파룬따파가 전해짐으로써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었다.

지금까지 알려진 응보 사례에도 아직도 심각한 결과를 인식하지 못하고 중국공산당의 거짓선전에 현혹되어 선량한 파룬궁 수련자들을 박해하는 자들은 빨리 깨어나 반성해야 한다. 천리(天理)는 세상의 모든 것을 저울질하기에 사람들은 선과 악을 분명히 분별해야 하며 올바른 길을 정해 이 전례 없는 선과 악의 싸움에서 올바른 선택을 하길 바란다.

대기원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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