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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김소현, ‘너의 이름은.’ 더빙판에서 목소리 연기

기사승인 2017.06.16  16: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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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창욱과 김소현(사진=Getty Images)

배우 지창욱과 김소현이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 한국어 더빙판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친다. 영화는 다음 달 13일 개봉 예정이다.

지창욱은 '너의 이름은.'(감독 신카이 마코토) 더빙판에서 주인공인 도시 소년 '타키'를, 김소현은 시골 소녀 '미츠하'를 맡았다. 미츠하의 동생 '요츠하'는 배우 이레가 연기한다.

제작사 코믹스웨이브필름은 "배우들의 전작들을 보니 목소리 연기가 과장되지 않고 실사 영화에서 연기하듯 자연스러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

'너의 이름은.'은 시골 소녀와 도시 소년의 몸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올 1월 개봉해 365만 명을 끌어모아 역대 국내 일본영화 1위에 올랐다.

'빛의 마술사'라는 불리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만들었다. '초속 5센티미터'(2007) '언어의 정원'(2013) 등도 신카이 감독 작품이다.

 

연예부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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