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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이란전, 8월 말 서울서 홈경기 개최

기사승인 2017.06.30  22: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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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2일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4차전에서 대한민국과 이란이 경기를 하고 있다.(사진=Getty Images)

한국이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이란전 홈 경기가 오는 8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입장권은 8월 초부터 살 수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애초에 이란전을 지방에서 개최하려 했다. 예선 홈경기 5경기 중 수원에서 열리는 카타르전만 빼고 4경기 모두 서울에서 열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9월 5일 우즈베키스탄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수 피로도를 줄이고자 서울로 택했다. 이동시간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다.

온전히 우리 경기에 집중할 수 있게 경기 킥오프 시간도 같은 날 있을 중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시각에 맞춰 오후 8시 30분으로 정했다. 같은 조인 중국과 우즈베키스탄 경기는 한국시각 오후 8시 35분에 시작한다.

이란은 이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한국은 우즈베키스탄과 승점 1점 차밖에 나지 않아 이란전에서 반드시 이겨야만 한다.

이란과의 A매치 역대 전적은 29전 9승 7무 13패다. 지난 2010년 9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란과의 친선전에는 0-1로 졌다.

 

스포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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