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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민호, 정형돈 기습 뽀뽀에 "차라리 때려라" 경악

기사승인 2017.07.04  21: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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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TBC)

4일(화)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북해도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는 김용만 외 5명과 ‘몰래온 손님’의 모습이 공개된다.
 
북해도의 늦은 밤, 패키지 멤버들의 방을 찾은 깜짝 손님은 바로 샤이니 민호였다. 민호는 삿포로에서 콘서트 일정을 소화하던 중 정형돈의 연락을 받고 한달음에 달려와 눈길을 끌었다. 평소 정형돈뿐만 아니라 김용만, 안정환, 그리고 하이라이트 멤버들과도 친분이 있어 바쁜 중에도 의리를 지켰다.
 
인사도 충분히 나누지 못한 채 다짜고짜 패키지 6인방의 게임에 참여하게 된 민호는 당황하면서도 빠르게 적응하면서 승부사의 면모를 보였다. 그러나 승승장구하던 민호에게도 시련의 벌칙시간이 다가왔다. 정형돈이 기습 뽀뽀를 한 것. 말릴 틈도 없이 벌어진 상황에 민호는 “차라리 때리라”며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두준은 한 시간 안에 대게, 킹크랩 등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점에서 “게 박살을 내겠다”며 팔을 걷어붙였다. 먹다 지쳐 잠시 쉬는 용준형에게는 “쉬면 안된다. 지금 전쟁이다”라며 끝까지 리필해 정형돈마저 혀를 내두르게 했다.
 
북해도에서의 마지막 일정과 몰래온 손님 샤이니 민호의 활약은 4일(화)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부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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