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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美 독립기념일 대형 퍼레이드...자유와 포용의 미국 정신 체현

기사승인 2017.07.07  10: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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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워싱턴 D.C에서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대형 퍼레이드 행사가 열렸다. 미국 국기를 도안으로 제작한 대형 풍선.(사진=리사(李莎)/대기원)

7월 4일, 워싱턴 D.C에서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대형 퍼레이드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백여 개의 민족 단체가 행진에 참가했으며 수만 명의 시민과 세계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이 운집했다. 특히 펄럭이는 성조기 아래 인종과 민족을 초월한 축제의 장이 펼쳐져 더욱 뜻 깊었다.

미국 독립기념일은 1776년 7월 4일 북아메리카에 위치한 13개 영국령 식민지 대표들이 영국으로부터의 자유를 천명한 <독립선언문>에 서명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현재 이 문서의 원본은 워싱턴 D.C 국립문서보관소에 보관돼 있으며 영구 전시 중이다. 매년 7월 4일은 국립문서보관소 앞에서 기념 퍼레이드가 거행되며 전미 50개 주 및 여러 민족 단체에서 참가,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준다.

이날 오전 11시 45분에 시작된 퍼레이드는 컨스티튜션 애비뉴 NW를 따라 7번가부터 17번가까지 펼쳐졌다. 행렬에는 전국 대표 마칭밴드와 전통 복장을 차려 입은 각종 공연단, 군악대, 의장대가 함께했다.

2017년 워싱턴 D.C 독립기념일 퍼레이드. 워싱턴 D.C의 경찰국 오토바이가 앞장서서 행렬을 이끌고 있다.
미 해군 의장대.
미 해군 의장대.
식민지 시대 당시 의상을 입고 북과 피리를 연주하는 행사 인원.
고등학생들로 이루어진 군악대.
미국 국기 도안으로 제작한 대형 풍선.
미국의 국조인 흰머리 독수리 모양의 대형 풍선.
미국의 역사적 인물을 연출하는 퍼레이드 차량.
키다리 ‘엉클 샘’
자전거 묘기.
여름 정원을 모방한 꽃차(퍼레이드 차량)
대만계 미국인 단체의 퍼레이드 차량.
전미 청소년 미인 선발 대회 중국계 우승자 니콜 지아(Nicole Jia)
파룬궁 단체 행렬.
천국악단(天國樂團)이 국립문서보관소를 앞을 지나가고 있다.
천국악단이 <성조기여, 영원하라>, <파룬따파는 좋습니다(法輪大法好)>, <신성한 노래> 등 음악을 연주했다.
파란색과 하얀색 계통의 중국 전통 의상을 입은 천국악단은 12년 연속, 퍼레이드 참석 요청을 받았다.
천국악단이 워싱턴 기념비를 지나가고 있다.
파룬궁 단체의 퍼레이드 차량

 

린러위(林樂予), 리천(李辰)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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