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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국방부장관, 후대에 남길 강군 위해 '6대 개혁과제' 제시

기사승인 2017.07.14  1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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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신임 국방부장관이 14일 장관 취임식에서 취임사 전 준비하고 있다.(사진=NEWSIS)

송영무 신임 국방부장관은 14일 오전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45대 장관 취임식에서 “국민이 군을 믿고 군은 국민 위에 군림하지 않고 헌신과 봉사를 다해야 한다는 국민의 요구에 부응해 우리 군을 새롭게 건설하자”며 국방개혁을 강조했다.

송 장관은 “후손들에게 우리 운명을 스스로 지켜낼 수 있는 자주국방의 강군, 북한의 어떠한 위협도 제압하고 주변국과 호혜적 가교 역할을 하는 국방력을 가져야 한다”며 국방개혁의 목표를 밝혔다.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 대한민국 장병이 가고 싶고 부모들도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병영문화 창조, ▲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새로운 국군 건설, ▲ 한미 동맹 굳건히 발전, ▲ 여군 인력 확대해 전문성 적극 활용, ▲ 방위산업을 미래의 국가 먹거리산업으로 육성 ▲ 비군사적 위협 대비 포괄적 안보체제 구축 등 여섯 가지 과제를 제시했다.

끝으로 “문 대통령의 통수 철학 ‘튼튼한 국방, 유능한 안보’ 실현을 위해 ‘적이 두려워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군대’를 건설하겠다”고 다짐했다.

 

정치부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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