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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생후 3개월 된 아기가 “I love you!”

기사승인 2017.08.01  14: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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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된 아기가 엄마에게 “I love you!”라고 말하는 신기한 모습(비디오 캡처/에포크)

미국의 3개월 된 한 아기가 엄마 배 위에서 앉아서 놀기도 하고 말을 하기도 한다. 놀랍게도 “I love you!”라고 말해 엄마를 행복하게 만든다. 이 깜찍하고 귀여운 모습이 인터넷에 올라 네티즌들을 감동시켰다.

어느 여름날, 엄마 다니엘 (Danielle)이 소파에 비스듬히 누운 상태로 3개월 된 아기 하젤(Hazel)을 배위에 앉혀서 놀고 있다. 엄마의 왼손은 아기를 잡고 다리로는 아기가 떨어지지 않게 보호하면서. 엄마와 함께 노는 아기가 잠시 흥미롭고 이상한 목소리를 내며 재밌는 표정을 짓는다. 엄마가 아기에게 “I love you”라고 말했냐고 묻는다. 아기는 천천히 또박또박 “I love you!”라고 말한다. 엄마 다니엘이 놀라워하며 “장난이 아냐, 진짜로 말하는 거야!”라고 말한다.

많은 네티즌이 이 비디오를 보고 말했다. “정말 똑똑한 녀석이야!”

공교롭게도 생후 3개월 된 아기 중에 적지 않은 수가 인생에서 처음으로 “I love you!”라고 말한다. 일부는 아버지에게, 일부는 어머니에게.

의학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아기들은 생후 1년 전후로 낱말을 의식적으로 말하기 시작하며 3세 이전이 언어 발달의 가장 좋은 시기지만, 어린이마다 상황은 다르다. 일찍 말하는 것이 똑똑함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고, 늦게 말한다고 해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다’고 말한다.

육아 전문가들은, 아기가 일찍 말하기를 원하면 엄마, 아빠와 아기를 돌보는 다른 사람들이 더 많은 시간을 아기와 대화하면서 부모가 원하는 말에 반응할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아기가 말을 늦게 하는 경우도 부모는 아기를 탓하지 말고 아기가 부정적인 심리를 가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부모는 반복적으로 발음을 가르치고, 자신의 입모양을 보게 해서 따라 말하도록 격려하면서 반복해서 말을 하게 해야 한다.

 

편역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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