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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핵폭탄 37개 위력의 지진, 주자이거우 비경 훼손

기사승인 2017.08.11  16: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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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이거우(九寨溝) 지진 전 훠화하이(火花海)는 인간세계에서 신선의 경치를 그대로 간직한 것 같은 신비한 호수였다. 그러나 지진 후 호수는 물이 없이 말라 강바닥을 드러냈다. (인터넷 캡쳐)

8월 8일 쓰촨 주자이거우 현에서 강도 7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이는 미군이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한 원자폭탄 37개를 동시에 터뜨린 것과 맞먹는 힘이다.

중국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주자이거우 강진은 주자이거우의 비경을 파괴했을 뿐만 아니라 관광지 주변의 여러 호텔을 파손시켰고, 사상자까지 발생했다고 전했다.

수많은 관광객들은 추운 밤에 숙소를 벗어나 거리로 나오게 됐다. 지진 후 주자이거우 관광도로는 갈라지고 파괴됐으며, 여러 차량들은 굴러온 거대한 돌에 의해 파손됐다. 정보에 따르면 강진이 방출한 힘은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 37개의 힘과 맞먹는다고 한다.

주자이거우 강진으로 사상자는 계속해서 늘고 있으며 8월 9일 오후 1시 10분까지 당국은 사망자 19명, 부상자가 247명으로 늘었으며 이중 40명은 중상이라고 발표했다.
 

현장 사진 모음

 

편집부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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