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고양이는 왜 좁은 곳을 좋아할까? 사진 모음

기사승인 2017.08.17  21:51:52

공유
default_news_ad2
(NTD Inspired)

고양이는 좁은 곳을 좋아한다. 서랍이나 작은 상자, 가구의 틈 등 자신의 몸보다 훨씬 더 비좁은 곳에도 쉽게 들어간다. 그 신기할 정도의 유연성은 경이롭기까지 하다.

연체동물도 아닌 척추동물인 고양이의 완벽한 유연성은 53개의 척추를 가지고 있는 고양이의 뼈 구조와 관계가 있다. 허리 뼈와 등뼈가 많아 척추를 더욱더 많이 구부릴 수 있고 뼈와 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의 매우 탄력 있는 쿠션 작용으로 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다. 고양이의 쇄골은 뼈에 고정되지 않고 인대와 근육으로 연결돼 있어 목 아래를 머리 폭까지 좁혀 통과할 수 있고 몸을 비틀 수도 있다.

좁은 곳에 있는 고양이들의 귀여운 사진을 모아 봤다.

내 체형 본떠 뚫었나? (Credit : Imgur)
내 몸에 안성맞춤! (Credit : Imgur)
나, 대자연에 안겼어. (Credit : Imgur)
여기 있는 날 보면 놀랄걸. (Credit : Imgur)
역시 최고의 침대는 슬리퍼야. (Credit : Imgur)
좁고 숨기 좋은 곳, 여기가 ‘딱’이야! (Credit : Imgur)
어휴, 비좁은 칼잠! 그래도 여기가 좋은걸 어떡해. (Credit : Imgur)
낮잠은 신발 안이 최고라고! (Credit : Imgur)
내 몸에 딱 맞춘 유리그릇이네! (Credit : Imgur)

 

방지유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