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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생명체 대공개>점점 뚜렷해지는 외계인의 모습(2)

기사승인 2017.08.19  17: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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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구상도.(Fotolia)

이탈리아 여성, 외계인 잡종 아이 낳아

외계인에게 납치됐던 많은 사람들은 최면 치료 중 외계인의 태아를 낳았으며 심지어 키우기도 했다고 진술했다. 최면 상태에서 이뤄진 진술만으로 이를 입증할 방법이 없었던 가운데 2009년 41세의 이탈리아 여성 지오반나(Giovanna)가 구체적인 물증을 내놓았다. 그녀가 휴대폰으로 촬영한 UFO 영상, 유산한 기형 태아의 사진 등 대량의 증거가 쏟아졌다. 이로써 외계인의 생체실험 사실이 입증됐다.

이탈리아 최대 민영 방송사 미디어셋(Mediaset)이 보도한 지오반나의 사연은 유럽 전역에 큰 충격을 주었다. 지오반나는 4살 때부터 외계인에 의해 통제를 당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금속 색상의 비행접시가 하늘에서 맴돌고 있던 것은 기억나지만 내가 어떻게 비행접시에 탑승했는지는 알 수 없었다. 나는 공중에 떠 있었고 외계 생명체 네 명이 나를 둘러싸고 있었다. 묶여 있지는 않았지만 그들이 텔레파시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테니 움직이지 말라고 말했다. 그들은 주로 피부조직, 혈액 등 생체 구성 성분을 검사했다”고 진술했다.

과학자들은 지오반나의 몸에서 약간의 흉터와 인광물질을 관찰했다. 특히 그녀의 몸에서 검출된 인광은 외계인의 피부조직체와 흡사한 물질이었다. 그녀는 “인광물질이 나의 몸을 조종하는 동시에 절연 물질로도 사용됐다. 그래서 그들은 나한테서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을 수 있었다. 나 또한 그들의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지오반나의 방에서 채취한 샘플을 검사한 결과, 그녀의 옷에서 발견된 발광 물질은 자연계의 물질이 아니었다. 한 연구원은 “이 물질에는 자연적으로 인광을 발생시키는 질산, 인 같은 것이 포함되지 않았다. 매우 기이한 물질로, 전자가 매우 활발하여 거대한 자기장을 만든다. 이는 마치 우리가 인(磷)을 입자가속기 넣은 것과 같다. 지오반나가 혼자 집에서 이 모든 일을 했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라고 말했다.

그녀가 임신 사실을 알게 된 것은 우연한 기회에 방사능 검사를 하게 되면서였다. 의사는 그녀의 뇌에서 이식된 물질을 발견했는데 도저히 판별할 수 없었다. 그녀 역시 아무 흉터 없이 뇌에 이식된 물질을 보고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다. 이식 물질을 발견한 즉시 그녀는 정밀 검사를 받았다. 놀랍게도 자궁에서 태아의 심장박동수가 포착됐으나 태아는 보이지 않았다. 합병증 유발의 위험이 있으므로 의사는 관례대로 임신중절 수술을 결정했다. 뜻밖에 수술은 순조롭게 진행됐고 형태를 갖춘 태아를 유산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 모든 과정이 모두 촬영됐다.

의사는 죽은 태아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사지와 손발, 몸은 있지만 외모는 외계인의 모습이었다. 눈앞에 있는 아기는 인류와 외계인이 혼종된, 새로운 종족이었다.

외계인은 인류가 자신들과 생리적 호환성을 가진 종족이며 유전자로 볼 때도 가장 근접하다며 지오반나를 속였다. 지오반나는 그들에게 도움을 주려고 했다. 당시 그녀는 ‘나는 외계인을 도와 새로운 혼혈 종족을 창조하고 있다. 내 도움이 없으면 그들은 멸종될 것이다’라고 생각했다.

한때 외계인의 멸종 위기를 도우려 생각했던 지오반나는 “이것은 기형이고 괴물이다”라며 인터뷰 도중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여성 피해자가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외계인이 인공 수태를 진행한 사례는 여러 차례 보고된 바 있었다. 그들은 임신 2~3개월 차에 이유가 불분명한 유산처럼 가장하여 태아를 빼앗아갔다. 피해자의 입장에서는 매우 끔찍한 경험으로, 그들은 여러 차례 반복되는 임신과 유산으로 불임에 이르게 된다.

지금까지 외계인이 강제적으로 임신시킨 여성 피해자들의 유산은 모두 비정상적으로 이뤄진 것이다. 실상은 외계인이 유산을 빌미로 태아를 빼앗아간 것뿐이다. 이탈리아 여성 지오반나만 병원에서 수술을 거쳐 유산을 했으며, 이 때 외계인 괴물 태아를 본 사람들은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 뉴스는 온 유럽을 한동안 떠들썩하게 만들었다.<계속>

 

천쑹링(陳松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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