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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플레어’ 발생···통신과 GPS 교란 우려

기사승인 2017.09.13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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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거대한 태양 플레어가 몇 차례 발생해 자기장 교란이 관측되고 있다. (NASA)

지난 5일 새벽 5시(현지 시각)와 6일 오후 4시에 ‘태양 플레어’가 발생했다고 NASA(미 항공우주국)가 발표했다. ‘태양 플레어’는 태양 표면에 일어나는 대규모 폭발 현상을 말한다.

태양 활동과 우주 환경 변화를 관측하는 국립연구개발 법인인 정보통신연구기구는 “6일 태양 표면에서 발생한 최대급 ‘플레어’에서 방출된 대량의 입자가 8일 오전 7시경 지구 상공에 도달했고, 이 영향으로 인한 자기장의 혼란을 관측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이 연구소는 지구에 도달한 플레어 에너지가 통신 위성 등에 장애를 일으키고 GPS 기능을 교란할 수 있다며 주의를 호소했다.

NASA는 미 동부 시간 7일 오전 10시 30분(한국 시각 7일 오후 11시 30분)쯤 다시 최대의 폭발 현상을 관측했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지구에 영향을 미치는 시간이 더 길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방지유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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