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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 등이 가려울 땐 ‘효자손’이 해결사

기사승인 2017.09.21  16: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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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를 위해 만든 효자손(스크린 숏)

동물들은 등이 가려울 때 어떻게 긁을까? 영국에서 목장을 경영하는 조지 손더스(George Saunders)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 전용 효자손’을 만들었다.

기계공인 손더스에게 효자손을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적당한 길이의 브러시에 스프링을 연결하고 외양간 기둥에 소 키 높이에 맞춰 고정했다.

소들이 ‘효자손’에 접근하여 기분 좋게 머리와 등을 세심하게 긁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방지유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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