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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배다리 건너는 정조대왕 능행차

기사승인 2017.09.23  18: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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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정조대왕 능행차 행렬이 오전 창덕궁에서 출발하여 종로, 남대문, 서울역을 지나 12시쯤 한강 이촌지구 배다리(약 310m)를 건너 노들섬을 향했다.

총 4,391명, 말 690필이 참여하는 능행차 행렬은 서울 창덕궁에서 시흥행궁까지는 서울시(창덕궁~배다리~시흥행궁)가, 경기도 구간은 수원시(시흥행궁~화성행궁~대황교동)와 화성시(대황교동~현충탑~융릉)가 총 59.2km를 순차적으로 재현했다.

정조대왕 능행차는 ’96년 수원시가 일부 수원구간(8km) 재현을 시작한데 이어, ’16년 서울시가 처음 참여해 서울•수원 공동으로 창덕궁에서 수원화성까지 재현하였고, ’17년에는 화성시의 참여로 창덕궁에서 사도세자의 묘인 융릉까지 전 구간을 완벽하게 재현한다.

혜경궁 홍씨
노들섬에 도착한 정조대왕
노들섬에서 정조대왕이 백성들의 억울함을 들어 주는 '격쟁'상황극

 

전경림 기자 quanyu57@epochtimes.co.kr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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