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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생명체 대공개>외계생명체의 진상을 파헤치다(2)

기사승인 2017.10.02  09: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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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구역의 위성 사진.(위키백과)

외계생명체가 두려워하는 영혼의 힘

정법을 수련하는 많은 이들은 외계생명체들에게 호기심과 두려움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존재이다. 특히 좌선(坐禪)수행 시에 발산되는 에너지는 그들의 공포를 더욱 자극한다. 한 노승은 좌선수행에 전념했을 당시 산속에서 외계인과 만났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외계 문명은 과학기술을 보유했기 때문에 각종 에너지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있었다. 산속을 지나가던 외계인은 노승을 발견하고 근처에 UFO를 세웠다. 하지만 노승의 몸에서는 눈부신 빛과 에너지가 발산되고 있었다. 외계인은 두려워서 UFO 안에 숨어 접근할 엄두조차 내지 못했다. 노승이 좌선수행을 할 때에는 그저 먼 곳만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그들은 노승에게 가까이 다가가려 애썼지만 에너지장을 뚫기란 불가능했다.

앞서 말한 ‘영혼의 에너지’ 이론이 보여주는 것처럼 의식과 정신적 차원이 높을수록 그것이 지닌 힘은 더욱 크다. 따라서 ‘부처님, 하나님, 각자(觉者, 깨달은 자)’는 우주에서 가장 큰 에너지를 지닌 존재들이다. 정법 수련자 역시 ‘신의 길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외계인들이 이들의 힘을 두려워하는 것은 당연하다. 한편 세상의 모든 악한 존재들이 자신의 악행이 폭로되는 것을 두려워하듯 외계인도 마찬가지이다. 그들이 저지른 악행이 인간에게 발각된다면 힘을 크게 잃을 것이 분명하다. 이를 위해서는 인간이 현실을 지각하고 깨달음을 얻어야하며 인류의 기원과 문화의 핵심으로 되돌아가야 한다.

그렇다면 인류문명의 기원과 핵심은 무엇을 위한 것일까? 인류의 문화는 대대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즉 불(佛)·도(道)·신(神)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세계 각지에서 찬란한 문명을 꽃피웠다. 많은 사람들도 인정했다시피 인간이 불신 끝에 선악이 천리에 따라 제재된다는 사실을 믿지 않는다면 모든 것이 순식간에 무너진다. 영국의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Arnold Joseph Toynbee, 1889~1975)는 그의 위대한 걸작인 <역사연구>에서 ‘문명의 중심에 신이 없다면 이 문명은 반드시 분열되고 와해되며 심지어 붕괴된다’고 밝혔다. 지금 세상을 둘러보면 무신론자들이 자주 눈에 띈다. 과학기술과 물질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어쩌면 외계인에 대한 기대를 가진 사람이 전통문화 속 신을 믿는 이보다 더 많을 것이다. 그러나 이 때문에 현재 인류는 전례 없는 위기에 직면하게 됐다.

여러 외계생명체들은 각기 다른 목적을 갖고 지구를 점거 및 기지화해 인류의 삶을 간섭하고 있다. 그렇다면 외계인의 주도면밀한 개입이 인류의 정부를 조종하여 세계의 정세까지 조종하려고 하지는 않을까? 비록 각국 정부와 주요 언론은 이에 대해 침묵하고 있지만 ‘지구에 일찍이 외계인이 존재했고 또 강권(强權)과 계약을 맺었다’는 주장은 오래전부터 제기되어 왔다.
 

악마의 협정, 그리고 51구역에서 일하는 외계인

당국의 계속되는 부인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일찍이 외계인과 협약을 맺었다’는 설이 끊임없이 제기됐다. 특히 2012년 미국 티모시 굿(Timothy Good) 국방부 전 고문이 영국 데일리메일과 BBC에 폭로한 바에 따르면 1954년 미국 아이젠하워(Dwight D. Eisenhower) 전 대통령이 멕시코의 한 공군기지에서 작은 키와 큰 눈, 회색 피부를 가진 외계인과 3차례 비밀 회동을 가졌으며 협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 티모시 굿의 묘사에 따르면 1952년 7월 19일, 26일 이틀 동안 워싱턴 D.C.의 상공에 UFO가 다수 나타났으며, 아무런 거리낌 없이 밤하늘을 비행했다. 당시 트루먼(Harry Shippe Truman) 전 대통령은 UFO 격추를 명령했지만 아인슈타인 등 과학자들의 강력한 반대로 무산되었다. 그러나 1953년 아이젠하워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하자 그해에만 최소 열 대의 UFO가 추락했으며 30구의 외계인 시체가 발견되었다.

1954년 1월, 뉴멕시코주에 위치한 홀로맨(Holloman) 공군기지에서 사령관과 병사들이 보는 가운데 거대한 UFO가 착륙했다. 은색 빛이 맴도는 UFO의 문이 소리 없이 열리고 키가 1.35~1.5m에 달하는 왜소한 생명체가 나타났다. 이 생명체는 눈꼬리가 위로 올라가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회색 옷으로 꽁꽁 싸매고 있었다. 또 초록빛 얼굴과 눈에 띌 정도로 큰 매부리코가 외관상 큰 특징이었다.

이로부터 한 달이 지난 1954년 2월 20일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 내에서 외계인과 아이젠하워 전 대통령은 정식 협정을 맺었다. ‘악마의 협약’으로 불리는 이 역사적인 협정문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1. 외계인은 미국 국정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

2. 미국 정부는 외계인의 행동에 간섭하지 않는다.

3. 외계인은 미국 정부 이외의 국가와 그 어떤 협상도 할 수 없다.

4. 미국 정부는 외계인의 존재를 비밀에 부친다.

5. 미국은 외계인으로부터 기술원조를 받고 외계인이 인간 및 소에 대해 실험하는 것을 상대적으로 허락한다.

‘악마의 협약’은 곧바로 시행됐다. 대규모 외계인 납치사건이 발생했을 때 정부는 이를 내세워 사건을 부인하거나 무시하며 심지어 은폐하려고 시도했다. 이로 인해 국가 간에 발생하는 불의의 사건과 정부부처의 비리, 악행이 모두 외계인의 조종에 의한 것이라는 주장을 믿는 사람까지 수두룩하게 생겨났다.

만약 이러한 주장들이 사실이라면 외계인과 관련된 업무를 전문적으로 처리하는 ‘MIB(Man In Black)’, 미국과 외계인이 협정을 맺은 기밀기지 ‘51구역’ 또한 실존 장소인 셈이다. 2014년 8월 숨을 거둔 항공우주과학 업계의 최고 학자 부시맨(Boyd Bushman)은 임종 전 인터뷰에서 ‘다른 행성에서 온 외계인들이 현재 미국 정부를 위해 일하고 있으며 미국시민권을 얻었다’고 폭로해 세상을 놀라게 했다.

미국 네바다주 사막에 위치한 ‘51구역’ (온라인 사진)

2014년 11월 뉴욕 데일리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우주항공 및 국방 제조업체인 록히드마틴(Lockheed Martin) 소속의 부시맨은 무수히 많은 특허를 취득해왔다. 그 유명한 ‘스팅거(Stinger)’는 바로 그가 발명한 미사일이었다. 향년 78세, 그는 임종 전 인터뷰를 가졌다. 사망 뒤 친구들이 그 인터뷰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이 영상은 짧은 시간 만에 조회수 백 만을 넘을 정도로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부시맨은 인터뷰에서 1955년 네바다 사막과 라스베가스에서 북쪽으로 85마일 정도 떨어진 부근에 미확인비행물체가 추락한 사건이 실제 있었던 일이라고 털어놓았다. 추락한 UFO에 탑승했던 외계인은 전원 사망했다. 그러나 그 후 ‘퀸툼니아(Quintumnia)’ 행성에서 온 외계인 18명이 또 다시 51구역을 방문했다. 영상 속 부시맨은 카메라 렌즈를 향해 그가 가지고 있던 UFO와 외계인 사진을 공개해 자신의 말이 진실임을 증명했다.

부시맨의 말에 따르면 퀸툼니아 행성에서 UFO를 타고 지구에 도착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45분이다. 또 이들의 UFO에는 38개의 발이 달렸으며 외계인 18명 중 한두 명은 이미 230세를 넘긴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심지어 이들은 자신들이 타고 온 UFO에서 거주하며 수년간 미국 정부를 도와 일을 했으며 미국 시민권까지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시맨은 이 외계인들의 키가 4.5~5피트(약 130~150cm)에 달하며 가늘고 긴 손가락, 물갈퀴가 있는 발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자신이 51구역에서 일할 당시 외계인이 제공하는 기술을 미국 국방부에 넘기는 극비작업에 참여했으며 당시 ‘51구역’의 이름을 ‘국가기밀 검측소(National Classified Test Facility)’로 바꾸었다고 말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인터뷰 영상은 엔지니어 패터슨(Mark Q.Patterson)이 촬영했다. 하지만 현재까지 관련 내용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힌 업체는 나타나지 않았다.

‘51구역’은 미국 네바다주 남부 링컨셔의 메마른 그룸(Groom)호수 하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미국에서 보안 수준이 가장 높은 지역이다. 이곳은 미국 정부가 U-2 정찰기와 각종 스텔스를 테스트하는 장소로 줄곧 신비로운 장소로 여겨져 왔다. UFO추락, 외계인 납치, 미국 정부와 외계인 간의 기밀 협정 등 모든 소문들의 진원지이기도 하다. 영화 <트랜스포머>에서 외계생명체를 가둬두는 금지구역으로 묘사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51구역’이 알려지기도 했다. 2014년 8월 미국 워싱턴대학교 국가안보 기록물 보관소는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기밀 자료를 공개해 51구역에 자리한 기밀군사기지의 존재를 인정했지만 외계인의 존재는 인정하지 않았다. (계속)

 

천쑹링(陳松齡)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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