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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생명체 대공개>외계생명체의 진상을 파헤치다(3)

기사승인 2017.10.03  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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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 생명체의 존재가 점차 확실시되어 가고 있다. 인류는 이와 관련된 과제를 어떻게 풀어가야 할 것인가?(박대(博大) 출판사)

지구를 통치했던 옛 외계생명

인류가 탄생하기 전 지구의 주인이 외계인이었다는 점은 수많은 자료를 통해 입증된 바 있다. 많은 신비로운 옛 문명도 외계생명의 개입을 보여준다. 하지만 신이 지구상에 인간을 창조하면서 이들 중 일부는 다른 행성으로 쫓겨나게 되었다. 또는 지하나 기타 미지의 공간으로 도망갔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들은 눈에 띄지 않는 수단을 통해 은밀하게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신과 대항할 수 없는 외계생명

비록 외계인이 인류보다 훨씬 앞선 수준의 과학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생명의 차원에서 본질적 한계가 나타난다. 인체의 완벽함과 신의 비호는 여전히 그들로 하여금 인류에 범접할 수 없게 만든다.

외계인이 지구의 원주민이었다는 설은 수없이 많다. 중국의 황여우셩(黃友生)이라는 노스님은 외계인 ‘AK5T-S9BKUT9B92’로부터 옛 외계문명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약 수억 년 전 은하계의 항성인 태양을 맴돌고 있던 지구에는 인류가 존재하지 않았다. 환경은 매우 열악했으며, 지금의 해양과 동식물 역시 찾아볼 수 없었다. 당시 지구에는 ‘AK5T-S9BKUT9B92’와 같은 외계 생명체만 존재했다. 지구는 외계생명의 낙원이었다. 다만 그때의 외계인들은 지금과 같은 수준의 과학기술을 갖추고 있지 않았다. AK5T-S9BKUT9B92는 연구 끝에 자신과 수억 년 전의 외계생명 간에 인연이 있음을 발견했다. 그는 지구상에 원래 살았던 외계생명 후손이자 외계문명의 연속과 개진을 보여주는 표본이었다.

고대 전적(典籍)에 따르면 약 수억 년 전의 일이 기록되었다. 그 날 ‘꽝!’ 하는 천지를 진동하는 소리와 함께 하늘이 전부 열리고 오색찬란한 빛이 폭포처럼 내리쬐었다. 신성한 에너지가 순식간에 모든 공간을 채웠다. 외계생명의 과학기술로는 이때 나타난 고등 생명체에 대항할 힘이 없었다. 감히 모독할 생각조차 갖지 못했다. 고등 생명체의 출현은 허공에서 응결되어 나타난 것 같았다. 많은 고등 생명체가 탄생했는데 어떤 것은 연꽃을 밟고 나타났는데 몸은 금빛 찬란했다. 또 다른 생명체는 학을 타고 있었는데 사방으로 빛을 뿜어냈다. 하늘을 메운 채 아무런 도구 없이 공중에 떠 있는 생명체도 있었다. 그보다 더 기이한 것은 이들이 모두 사람의 형상과 비슷했지만 보다 아름다운 모습을 띠고 있다는 점이었다. 이들의 몸에 지닌 거역할 수 없는 강한 에너지를 외계생명은 이길 수 없었다. 왜냐하면 이 에너지가 극히 미시적이고 고밀도에 도달한 상태였기 때문에 모든 것을 통제 가능했다. 고등 생명체의 능력은 당시 외계생명이 도달할 수 없는 수준의 과학이었다.

이때 능력이 가장 뛰어나 보이는 고등 생명체가 손을 한 번 휘두르자 매우 강한 에너지가 밀려왔다. 지구상의 모든 외계생명과 이들의 문명, 모든 시설이 순식간에 지구와 멀리 떨어진 행성으로 날아갔다. 마치 꿈에서 깬 것처럼 삶의 터전이 갑자기 뒤바뀐 것이었다. 그 후 외계생명은 그들의 과학기술을 통해 자신들의 터전이었던 지구에 접근하려고 했다. 하지만 이들은 지구에 천지개벽의 변화가 일어난 것을 깨달았다. 이전에 없던 바다, 식물, 동물 그리고 인간이라는 놀라운 생명체가 있었다. 특히 ‘인류’라는 새로운 지구의 주인이 등장했던 것이다.

‘외계생명이 오래전 지구에 거주해왔다’는 설 가운데 또 하나는 인터넷상에 널리 전해진 사람의 형태로 변할 수 있는 ‘렙틸리언(Reptilians:파충류 외계인)’이다. 그는 인류와 만나기로 스스로 결정하고 1998년 스웨덴의 한 목조가옥에 혼자 사는 사람과 접촉했다. 그는 자신의 동족들이 지구 깊은 곳에서 꽤 오랫동안 숨어 있었다고 밝혔다. 또 임의로 형태를 변화시키는 능력 덕분에 사람들과 같이 살 수 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지구는 원래 렙틸리언의 세상이었으며 인류의 출현으로 인해 외계 생명체들은 지하로 피난을 떠났다. 또 인류의 기원에 대해서는 자연 진화가 아닌 조물주의 의도에 따라 창조된 것이라고 밝혔다(렙틸리언은 4천만 년 동안 진화를 해왔고 진화가 멈춘 지는 천만 년이 되었다. 하지만 인류는 고작 2백만 년 만에 고도의 지혜를 축적했으며 지금도 계속 진화하는 중이다. 이는 결코 자연스러운 일이라 할 수 없다). 렙틸리언은 비꼬는 어조로 말했다. “너희(인간)들의 빠른 진화속도가 정말 자연스러운 것이라 생각하느냐? 만약 그렇다면 너희 종족은 생각보다 어리석은 종족이다. 돌연변이는 우리가 아니라 바로 너희들이다.”

렙틸리언의 말에 따르면 지금으로부터 150만 년 전 지혜와 평화를 사랑하는 고등 생명체가 어떠한 목적 없이 단지 인류를 창조하기 위해 지구에 내려왔다. 그들의 인류창조 실험은 만년 동안 지속되었다. 실패한 실험도 여러 차례 있었다. 오늘날 종종 발견되는 거인의 자취는 바로 이들이 남긴 실험의 자취이다. 즉 인류를 창조할 때 실패했던 흔적인 것이다.

그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많은 외계인이 지구에서 살고 있는데 이들은 인체에 흥미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외계인들은 인류와 동물의 완벽한 DNA를 연구해 열악한 진화와 방사선 노출 과정에서 생긴 자신들 DNA의 구조적 결함을 보완하려고 했다. 하지만 외계인과 인류의 DNA가 서로 일치하지 않아 보완 작업은 계속 실패하는 중이라고 그는 밝혔다. 렙틸리언은 인체의 신비로움을 다음과 같이 묘사했다.

“만약 인류가 한 단계 더 나아간다면 과학기술이라는 수단에 의지하지 않은 채 ‘평면(plain)’에 도달할 수 있으며 인체는 지금껏 보지 못했던 물질로 이루어져 인류가 아는 가장 강한 생명체로 거듭날 것이다.”

과학기술에 의지하지 않고 도달할 수 있다는 ‘평면’이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이는 아마 영적인 승화를 말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물질세계에 구애 받지 않고 이 공간을 벗어나 더욱 미시적인 생명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주장은 ‘삼계를 벗어나고 오행 속에 들지않는다(走出三界外, 不在五行中)’라는 중국의 오랜 수행법과 일맥상통한다.

그밖에 렙틸리언은 지구에 14명의 외계인이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으며 그중 3명은 인류에 호의를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그들은 일부 정부와 접촉해 외계의 과학기술과 자신들이 필요한 것들을 맞바꾸고, 인류를 배반할 생각을 갖고 있다. 특히 3명 중 한 명은 엄청난 고등 생명체이지만 이 ‘평면’에 속해 있지 않는다. 그들은 매우 선진적인 기술을 보유, ‘의념’만으로도 렙틸리언의 모든 것을 훼멸시킬 수 있다고 전해진다. 렙틸리언은 이러한 고등생물체를 지금가지 세 번 접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서로 다른 ‘관심사’를 지니고 있어서 인류와 렙틸리언에게는 무해한 존재로 보인다. 추정된 바에 따르면 이들의 관심사는 특정 물질이나 인류의 신체가 아니라 어떤 중요한 계획을 실행하는 것이 유력하다.

이 고등 생명체의 계획은 자신도 모르는 일이며 다른 외계인의 존재와 간섭이 이 계획의 실행을 가로막고 있다는 사실만 알고 있다고 렙틸리언은 밝혔다.

 

천쑹링(陳松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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