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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삼문송림 ‘구절초’ … 가을 정취 물씬

기사승인 2017.10.11  10: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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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시 삼문동 삼문송림 내에 조성한 8만여 본의 구절초 단지가 가을 햇살과 함께 꽃이 만개해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다.

구절초는 가을을 대표하는 야생화 중의 하나로 내한성이 강하며 9월과 11월 사이에 담홍색 또는 백색의 꽃이 핀다. 음력 9월 9일이 되면 아홉 마디가 되어 꽃이 핀다 하여 그 이름이 유래됐다. 꽃말은 가을 여인, 어머니의 사랑, 순수.

구절초는 구절구절 말이 필요 없단다. 가을향기 담을 마음 안고 떠나보자.

촬영장소: 밀양 삼문송림

글:이상숙 기자/포토: 영상부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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