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뉴욕 슈퍼모델이 선택한 심신수련법 ‘파룬따파’

기사승인 2017.10.12  17:04:10

공유
default_news_ad2
VOGUE 표지

이국적인 이목구비와 훤칠한 키를 가진 데다 조용하고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풍기는 인도 태생의 푸야 모르(Pooja Mor, 25)는 캘빈 클라인과 지방시 등 유명 브랜드의 인기몰이 슈퍼모델이다.

그녀는 인도에서 대학을 다니다 작년에 뉴욕으로 왔다. 뉴욕 모델 에이전시가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푸야의 사진을 루이비통에서 보고 그녀를 발탁했고, 지금은 인도와 뉴욕을 오가며 수많은 패션쇼에서 활약하고 있다.

Credit : Ace Amir

이렇게 시작된 뉴욕에서의 삶이 푸야에게는 흥미로운 경험이지만 문화와 식생활 차이로 다소 당황한 적도 있다. 또한, 화려하게 보이는 패션 업계의 겉모습과는 달리 경쟁이 치열해 그녀는 심적·신체적 압력을 느끼고 있었다. 푸야는 자신을 지탱할 수 있는 정신적인 지원이 필요했다.

그때 그녀가 만난 것은 ‘파룬따파(法輪大法)’ 수련법이었다. ‘파룬따파’는 ‘진(眞) · 선(善) · 인(忍)’에 따라 마음과 신체를 정화하는 고층차 수련법이다. 푸야는 아침 시간을 이용해 연공(煉功)하고 마음의 안정을 되찾는다. 그것만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는 보장이었다.

(Credit : Instagram | poojamor)

“여기(뉴욕)에서 느끼는 것은, 많은 사람이 미래에 대한 불안을 안고 있으며 스트레스에 노출돼 있다는 사실이다. 그 불안을 버리고 자신의 운명에 따라 살면 편해질 수 있다. 순간을 소중하게 살아간다면, 삶의 기쁨을 더 깊은 수준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운명의 순리에 따르고, 땅에 발을 붙이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평범한 대학생에서 뉴욕을 거점으로 활약하는 슈퍼 모델로 변신한 푸야의 삶이다.

(Samira Bouaou / Epoch Times)

 

방지유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카드뉴스

1 2 3
item35

포토영상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