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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빗속에서도 빛나는 스타들

기사승인 2017.10.13  04: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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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건, 윤아, 손예진 레드카펫 … 21일까지 75개국 298편

개막식 사회자 장동건, 윤아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12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리고 있다. 오후까지 계속된 빗줄기에도 행사에 참석하는 스타들의 모습은 빛났다. 개막식 사회를 맡은 장동건과 윤아가 마지막으로 등장하면서 개막식의 꽃, 레드카펫 행사도 마무리됐다.

21일까지 열리는 올해 영화제에는 월드프리미어 부문 100편(장편 76편, 단편 24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부문 29편(장편 25편, 단편 5편) 등, 75개국에서 초청된 298편의 작품이 5개 극장 32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손예진
샤이니 민호(배우 최민호)
문소리
조진웅
고원희
윤계상
안재홍(왼쪽), 이솜(오른쪽)
송일국과 대한 민국 만세 (뉴시스)
이정진(뉴시스)
이종혁(왼쪽), 이주실(오른쪽)
윤승아(왼쪽), 박성웅(중앙), 오승훈(오른쪽)
노정의(왼쪽), 박희순(중앙), 김고은(오른쪽)

 

공영자, 김현진, 이상숙 공동취재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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