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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웃음 전도사’, 네쌍둥이의 천진난만한 웃음소리

기사승인 2017.11.19  07: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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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스크린 샷)

엄마 품에 안겨 네쌍둥이가 까르르 웃어대고 있다. 촬영 중인 아빠 스티브 마티아스(Steve Mathias)가 아기들을 웃겨주면 넷이서 동시에 합창으로 웃음을 터뜨린다.

귀염둥이 쌍둥이들이 뿜어내는 웃음 바이러스를 당해낼 사람이 있을까? 보는 사람도 절로 웃음이 터져 나온다.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있던 사람도 아기들의 천진난만한 모습 앞에서는 한바탕 웃지 않을 수 없다.

이 동영상은 2002년 ABC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아메리카 퍼니스트 홈 비디오(America 's Funniest Home Videos)’에서 가장 재미있는 작품으로 선정된 바 있는데, 당시 SNS에서도 누리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제는 추억의 동영상이 됐지만, 지금 보아도 역시 웃음을 참기 힘들다. 당시 순진한 아기였던 네쌍둥이는 이제 16세의 사춘기 소녀가 됐다.

혹시 기분 좋은 웃음이 필요하다면 잠시 아래 동영상을 클릭해보시라!


 

이윤주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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