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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세계 각지서 등장한 '슈퍼문'

기사승인 2017.12.04  11: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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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저녁, 전세계 각지에서 밝은 보름달이 밤하늘에 걸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는 올해 가장 큰 달이다. 사진은 미국 수도 밤하늘의 슈퍼문이다. (NASA/Bill Ingalls via Getty Images)

12월 3일 저녁, 전세계 각지에서 밝은 보름달이 밤하늘에 걸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는 올해 가장 큰 달이자 80년간 8번째로 큰 달로 ‘슈퍼문’이라 부른다.

달은 타원형 공전궤도를 돈다. 지구와 달 사이 거리 차이에 따라 관측 크기도 달라진다. 지구와 달 사이 거리가 가까우면 달은 커 보이고 멀면 작게 보인다.

미국 과학자 나로 펠트에 따르면 슈퍼문은 통상 달과 지구가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일요일의 이날 슈퍼문은 지구와의 거리가 357,987km로 올 6월 9일의 미니문(Mini Moon) 보다 약 5km나 가까웠다.

천문학자들은 이날 뜬 슈퍼문은 올해 가장 작았던 미니문(6월 9일 오후 10시 10분)보다 14%가량 더 크고, 30% 정도 더 밝다고 밝혔다.

사진은 미국 수도 밤하늘의 슈퍼문이다. (NASA/Bill Ingalls via Getty Images)
이스라엘 네타냐 밤하늘의 슈퍼문.(JACK GUEZ/AFP/Getty Images)
사진은 이스라엘 밤하늘의 슈퍼문이다. (JACK GUEZ/AFP/Getty Images)
홍콩 밤하늘의 슈퍼문.(ANTHONY WALLACE/AFP/Getty Images)
홍콩 밤하늘의 슈퍼문.(ANTHONY WALLACE/AFP/Getty Images)
미얀마 밤하늘의 슈퍼문.(YE AUNG THU/AFP/Getty Images)
미얀마 밤하늘의 슈퍼문.(YE AUNG THU/AFP/Getty Images)
프랑스 남부의 슈퍼문.(REMY GABALDA/AFP/Getty Images)
아랍에미리트 수도 아부다비 밤하늘의 슈퍼문.(AFP PHOTO / GIUSEPPE CACACE)
아랍에미리트 수도 아부다비 밤하늘의 슈퍼문.(AFP PHOTO / GIUSEPPE CACACE)


 

김호영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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