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영상] 고양이를 곁에 눕히자 안정을 찾은 아기

기사승인 2017.12.05  09:59:08

공유
default_news_ad2
(Hello Little - Milwaukee / Facebook)

아기 곁에 고양이가 누워있는 동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기 이름은 라이니(Lainey) 이고 11월 중순에 태어났다. 고양이 일레븐(Eleven)은 사진작가의 11번째 애완동물이다. 아기와 고양이가 포옹하듯 함께 누워있는 비디오는 지난달 페이스북에 게시된 후 순식간에 퍼져 약 2주 동안 300만 회의 조회를 기록했다.

미국 로컬 사이트 ‘On Milwaukee’에 따르면, 동영상을 찍은 에린 로즈(Erin Rouse)와 테레사(Theresa Rouse, 여)는 텍사스주에 본사를 둔 베이비 전문 사진작가이다. 그들은 친척인 라이니의 집을 찾아 아기의 비디오를 찍으려고 했지만, 좀처럼 라이니가 안정을 찾지 못해 찍을 수 없었다. 잠시 고민하던 그들은 일레븐을 아기 옆에 눕히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시도해 보았다. 신기하게도 고양이를 바라보던 라이니가 갑자기 얌전해졌다. 아마 고양이의 온기가 아기를 안심시켰는지도 모른다.

라이니와 마찬가지기로 일레븐도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새끼 고양이다. 이번 촬영은 대성공이었지만, 에린은 “신생아와 갓 태어난 동물을 함께 촬영하는 것은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라며 “아마추어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방지유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화제기사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