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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생명체 공개>속박에서 벗어나 인류의 새로운 장을 열다(5)

기사승인 2017.12.06  10: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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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9일 서울 용산구 삼각지에 있는 천제서점 1층 유리벽에 우담바라가 폈다. (전경림 기자)

불경에 따르면 미륵 부처는 말세(末世)에 나타나 인간을 구제할 것이라고 전한다. 또 성경에는 구세주가 이스라엘의 건국 후 인간 세상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나타나 있다. 그러나 현재 이 세계는 신과 부처의 약속이 수포로 돌아갈 지경에 처하게 됐다.

맺는말: 새로운 장의 시작

이 내용들은 독자들에게 외계생명체에 대한 다각도의 이해를 제공하기 위해 외계인으로부터 납치된 사건를 면밀히 조사한 학자들, 외계인 통영자(通靈者)의 증언과 정법 수련자의 소견을 실었다. 지금 현 인류는 이 여정의 종착역에 도착해 결단을 내려야 할 시기에 이르렀다.

인류는 이미 중요한 분기점에 도달했다. 설령 인류 사회가 각종 부패와 타락에 빠져 있다할지라도 이 세계가 새롭게 태어나고 정화될 희망은 여전히 남아 있다는 것이 저자의 판단이다.

성경에서는 인류 최후의 날, 이스라엘이 재건되고 구세주 메시아가 이 세상에 강림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동방의 불경에서도 우담바라 꽃이 필 때 미래 미륵불이 하세하여 중생을 제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예언이 지금 경천동지할 변화와 함께 잇따라 나타나고 있다.

동⋅서양의 구세주에 대한 예언

중화권의 저명한 국학자이자, 불학자, 번역가인 지셴린(季羨林)과 그 제자인 상하이 푸단(複旦)대학교 쳰원중(錢文忠) 교수는 불교와 기독교 사이의 연계를 발견해 지대한 공헌을 세웠다. 즉, “불가의 미래불, ‘미륵불’과 기독교의 구세주 ‘메시아’가 같은 인물이다”라는 것이다.

<신기원주간(新紀元周刊)> 2011년 3월호에 실린 장제롄(張傑連)은 <미륵불과 메시아: 말겁(末劫) 시기 동⋅서방의 구세주>라는 제목으로 쳰원중 교수의 고증을 상술했다. 이에 따르면 불경에 나타난 ‘미륵’은 곧 히브리어의 메시아이며 같은 단어이다. 다만 서방에서는 메시아로 읽을 뿐이며 중국 발음이 미륵인 것이다. 이런 정황은 인류 문명사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다.

미륵은 ‘만왕의 왕’이며 말세에 가장 높은 곳에서 내려올 때 사용한 불호(佛號)이다. 법륜성왕(法輪聖王)은 ‘만왕의 왕’이며 법계로 내려올 때 사용하는 법호(인간계에서는 전륜성왕(轉輪聖王)으로 불리운다)이다. 석가모니 부처는 그의 제자들에게 ‘법륜성왕을 미륵이라고도 부른다’고 일러준 바 있다.

신약 성경이나 구약 성경 모두 구세주 메시아가 인류 최후의 날에 강림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구세주 메시아가 인간 세상에 나타날 징후 중 하나가 바로 이스라엘의 재건이며, 이후 세대가 메시아의 강림을 보게 된다고 전했다.

2차 세계대전 후, 이스라엘인들은 수천 년의 유랑 끝에 국가를 재건했다. 세계인들의 이목이 된 가운데 1948년 5월 13일,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대회 선언을 발표하고, ‘이스라엘 재건’을 선포했다. 비록 서방 신앙의 주류는 기독교와 천주교이고 이스라엘은 유대교이지만, 구세주가 강림하는 조건인 ‘이스라엘인이 예루살렘에 복귀해 건국’을 하는 것은 기독교와 천주교 모두에게 중요했다. 따라서 서방 각 나라는 반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이스라엘 재건’에 대해 공감하며 이스라엘에 대한 지지를 표명해왔다. 종교적 분쟁과 정치적 이해관계를 넘어선 것이다. 바로 메시아의 왕림을 맞이하기 위해서였다.

동방에서도 역시 미래 미륵불(전륜성왕)이 하세하는 중요한 징조가 나타났다. ‘우담바라 꽃’이 핀 것이다. 혜림음의(慧琳音義) 제8권에 따르면 우담바라는 상서롭고 초자연적인 현상의 산물이다. 그것은 천상의 꽃으로 세속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금륜왕(金輪王) 혹은 법왕이 인간 세상에 출현하면 큰 복덕으로 이 꽃이 출현하게 된다. 불경 ‘법화문구(法華文句)’는 ‘우담바라는 신령하고 상서로우며 3천 년에 한 번 나타나는데 이때는 금륜왕(金輪王)이 출현한다’고 전했다. ‘대반야바라밀다경(大般若波羅蜜多經)’에는 ‘사람 몸은 무상하고(人身無常) 부귀는 꿈과 같으니(富貴如夢) 제근(諸根)은 모자라지 않고(諸根不缺) 바른 믿음은 더욱 어렵다(正信尚難). 더욱이 여래를 만나 미묘한 법을 얻음은 우담바라처럼 희유하지 않은가’라고 쓰여 있다. 이 문헌들이 우담바라 꽃이 얼마나 드물고 희귀한 것인지 입증해준다. 또 ‘전륜성왕’이 인간 세상에 내려오시는 복음을 증명하는 것이기도 하다.

우담바라 꽃은 '공기화(空起花)'라고도 불리며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피어나는 꽃이라는 뜻이다. 이 꽃의 출현은 아주 불가사의하다. 1992년부터 한국, 일본, 홍콩,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호주, 캐나다, 미국 각 주, 유럽에서도 고귀 성결한 모습으로 칭송받아 왔다. 우담바라는 뿌리와 잎이 없고, 물과 흙 없이도 피어난다. 유리, 강철, 불상, 나뭇잎, 종이상자, 플라스틱에서도 필 수 있다. 어떤 꽃은 핀 지 3년이 넘어도 여전히 생기를 자랑한다. 예로부터 이 꽃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기에 불경 외에는 어떠한 문헌 자료도 없다. 오늘날의 식물학자들도 이 현상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불기 3043년에 이르는 2016년, 법륜성왕을 맞이하는 우담바라는 벌써부터 세계 각지에서 피어나 성결한 모습으로 구세주의 강림을 찬송하고 있다, 중국 대륙 각 성에서도 모두 성결한 우담바라가 발견됐다.

창세주는 이미 인간 세상에 오셨다

전설의 구세주가 이미 인간 세상에 강림하셨다는 예언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임사체험을 경험한 사람들도 이러한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2015년 8월 11일, NTD TV는 <신기한 임사체험: 창세주는 이미 인간 세상에 왔다>에서 이 같은 불가사의한 이야기를 보도했다.

미국의 저명한 베스트셀러 작가 대니언 브링클리(Dannion Brinkley)는 3번의 임사체험을 경험했다. 그는 “난 여러 번 죽어본 적이 있다”고 말해왔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두 책, <죽음 저편에서 나는 보았다(Saved by the Light)> <천당에서 배운 7가지의 수업(At Peace in the Light)>으로 엮어 출판했다. 이 책들은 폭발적인 반응 속에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대니언은 1975년, 25살 때 벼락에 감전돼 임사상태에 들어갔다. 그 상태에서 그는 자신의 유체이탈을 목격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요원들은 그의 죽음을 확인하고 나서 사망신고를 했다. 그 후 그는 아름다운 음악 소리를 들었고, 휘황찬란하고 거대한 에너지를 가진 생명체를 목격했다. 무지개처럼 눈부신 빛을 발하는 존재는 조건 없는 선과 관대함을 발산했다. 그는 태어나서 그렇게 강한 선의 에너지를 본 적 없었다고 회상했다. 그 에너지 속에서 그는 자신의 일생을 회고하고 자신의 선행과 악행이 불러온 기쁨과 고통을 체험했다. “나는 예전에 남미의 한 나라에서 총기 운송을 돕고 미국으로 돌아간 적 있었다. 그 총기는 일부 군인과 무고한 사람들을 쏘는 데 사용되었다. 그들이 죽을 때의 고통과 가족 수만 명의 슬픔, 실의, 방황과 무력감이 고스란히 나에게 전해졌다. 나의 악행이 불러온 사망과 상처를 목격한 것이다. 우리는 모두 큰 사슬의 고리 중 하나이다. 사람이 한 모든 일은 다른 연결 고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증언했다.

“푸른빛을 발하는 생명체가 나의 인생 역정을 보여줬다. 나는 그 존재의 얼굴을 똑똑히 볼 수는 없었지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관대함과 선을 느낄 수 있었다. 현세 생활에서 범한 잘못을 보여주는 것은 나를 타격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는 방식의 일부이며, 가르치기 위한 것임을 알았다. 일생에 대한 회고를 통해 어떻게 내 잘못을 바로 잡아야 할지 알게 되었다. 나는 선의 힘으로 자신을 재구성하겠다고 다짐했다. 빛의 존재는 나에게 ‘인류는 지구에 아름다움을 선사해야 합니다.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것은 아주 작은 선(善)에서부터 시작됩니다’고 알려주었다.”

그 위대한 생명은 이어서 그에게 “당신들 인류는 진정한 영웅입니다. 지구에 감히 오는 생명은 모두 용사들입니다. 당신들은 다른 생명이 가질 수 없는 용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창세주와 함께 지구에 와서 미래를 창조하고 있는 것입니다”고 말했다.

대니언의 깨달음에는 깊은 의미가 자리 잡고 있다. 창세주가 인간 세상에 왔다는 더없이 고무적인 소식을 전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이 난세에 인류에게 하나의 희망을 던져주었다.

미래의 선택: 이화(異化)와 이단(異端) VS 신의 길로의 회귀

예로부터 인류는 신의 존재를 믿으며 각 민족은 그들 신의 보호를 받아왔다. 신앙과 인류의 관계는 아주 밀접했고 정신(正信)으로 진리에 대한 믿음을 유지해왔다. 이 또한 인류가 몇 천 년 동안 생존하면서 지켜온 정신적 규범인 것이다. 도가(道家)는 ‘반본귀진(返本歸真)’, 불가(佛家)는 ‘계정혜(戒定慧)’로 수련의 원만(圓滿)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서방의 기독교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하나님의 구원을 통해서 하늘로 돌아갔다. 이러한 인류의 마음속 깊이 뿌리 내린 관념이 눈부신 도덕과 문명을 창조했다.

인류는 신의 가르침을 통해 지구상에 휘황찬란한 문명을 창조했다. 역대 각 시기의 음악, 회화, 건축, 의상 등은 하나같이 다채로우며 이루 감상할 수 없을 지경이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거나 서적의 문자로 기록된 문학 혹은 민간의 이야기는 대량으로 쏟아져 나와 다양하게 전해 내려왔다. 그리고 인류 문화의 중요한 보물이 되었다.

그러나 근세에 이르러, 실증과학은 신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고 사람이 자신이 미래를 지배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이는 문을 열어 강도를 맞이하고 늑대를 제 집으로 끌어들이는 것과 다름없다. 이러한 전통을 반대하며 자기중심적이며, 산만하고 타락한, 혹은 맹목적인 방임 행위 가운데서 인간의 정(精), 기(氣), 신(神)은 더 이상 깨끗하지 않게 됐다. 이는 사람의 사상과 의식을 흐리게 만들어 이지적으로 자신의 주인이 될 수 없게 만들었다. 특히 그동안 신의 신성한 힘과 순수한 인간의 마음에 꼼짝 못했던 외계생명체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그들은 완벽한 신의 형상과 유사한 인체를 개발해 지구의 자원을 호시탐탐 노려왔다. 또 인류사회에 여러 가지 영향을 미치며 인류를 막다른 길로 인도해왔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대법제자가 쓴 ‘지난 지구의 종말’이 보여주듯 이 같은 교훈은 사전문명(史前文明)에도 나타나 있다.

인류의 근원은 신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으며 인체의 신비함은 끝이 없다. 인류는 수련을 통해 외계인조차 상상도 할 수 없는 층차에 도달할 수 있었다. 그래서 외계생명체는 온갖 수단과 방법을 통해 인류와 신의 연계를 끊으려 했다. 그 결과 사람들은 양심을 잃고 심지어 자발적으로 외계문화를 신봉하게 만드는 데 성공했다. 마치 요괴를 신성한 전당에 올려놓는 것처럼 인류는 현재 가장 위험한 길로 나아가고 있다.

우리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정시하고, 선량하고 현명한 마음을 지키기를 호소한다. 이러한 사람은 중요한 선택에 직면할 때 올바른 길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자비로운 창세주는 항상 인류를 배려하고 있기에 승리는 필연적이다.

우리와 함께 출발하여 가장 밝은 미래를 맞이하자! (끝)

천쑹링(陳松齡.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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