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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기술연구원 동남지역본부, 부산 신청사 준공식

기사승인 2017.12.06  13: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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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동남지역본부 준공식 장면 (부산시 제공)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하 생기원) 동남지역본부가 5일 오후 2시 부산 사상구 덕포동에서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신청사 시대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장제원 국회의원을 비롯해 서병수 부산시장 및 지역 중소·중견기업 대표와 유관기관, 지역 주민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해 동남지역본부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

신청사는 부산시가 제공한 부지 24,319㎡에 총450억원(국비 350억, 시비100억)을 투입해 지하2층·지상4층 규모로 건립됐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제조업 중심의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목적으로 1989년에 설립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실용화 전문 연구기관이다. 2007년 부산지사과학산업단지로 이전한 지 10년 만에 독립 청사를 갖게 됐다.

부산시 사상구 덕포동에 위치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동남지역본부 신청사 전경 (부산시 제공)

300여종의 다양한 첨단장비와 시설, 전문인력을 갖춘 생기원 동남지역본부는 신청사 이전을 계기로 지역 중소·중견기업들의 기술 혁신 거점으로의 역할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10년간 박사급 연구 인력을 포함 200여명 수준으로 연구 및 지원인력을 확대할 예정으로 일자리 창출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진다.

이상숙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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