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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윈’에 매료된 레스토랑 사장 “션윈 VIP 관객은 식사 무료”

기사승인 2017.12.10  0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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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윈 휴스턴 공연장 인근의 유명 식당은 첫 공연의 VIP관객에게 최고의 요리를 무상 제공한다. (Yi Yong Qi / Epoch Times)

션윈예술단은 2018년 순회 첫 공연을 12월 22일 휴스턴에서 시작한다. 휴스턴의 유명 프랑스 레스토랑 아티산(Artisan)의 사장 겸 주방장 자크 폭스(Jacques Fox)는 “휴스턴 NTV의 협조를 받아 공연 전, VIP 관객에게 최고의 요리를 무료로 제공한다. 션윈 공연의 뛰어난 아름다움과 심오하고 풍부한 무대 연출에 걸맞은 최고의 프랑스 요리를 제공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션윈예술단은 2018년 전 세계 순회공연의 첫 무대를 12월 22일 7시 30분, 휴스턴 존스 홀에서 연출한다. (Yi Yong Qi / Epoch Times)
션윈예술단은 2017년 12월 22일부터 27일까지 휴스턴 존스 홀에서 7차례 공연한다. (Yi Yong Qi / Epoch Times)

아티산 레스토랑은 3년 연속, 주요 관객에게 요리를 무료 제공하고 있다. 아티산은 휴스턴의 유명한 프랑스식 레스토랑인데 ‘2017 휴스턴 최고의 식당’, ‘2016년 네티즌이 뽑은 최고 식당’에 올랐고, 2016년, 2017년 2년 연속 ‘손님 평가’ 1위의 식당에 선정됐다.

주방장 폭스는 션윈의 매력에 흠뻑 빠진 열광팬이다. 그는 “션윈 공연은 놀라울 따름이다. 무대의 환상적인 공연을 보면 그 자리에서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다. 션윈 무용수는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연기자다”라고 했다.

레스토랑에서 무료로 요리를 제공하는 대상은 휴스턴 첫 공연의 VIP 고객이다. 폭스는 “엄선된 프랑스 요리를 제공하는데 세계 제1의 션윈 공연을 관람하는 첫 관객에 대한 축하 의미로 제공하는 것”이라 설명했다.

요리는 정식보다 양은 많지 않은 프렌치 타파스(French Tapas) 스타일로 제공되며 폭스 주방장이 별도 기획한 정식 요리의 축소판 요리가 제공된다.

폭스가 소개한 요리 메뉴에는 지금까지 레스토랑에서 제일 인기가 많은 요리를 중심으로, 버터를 넣어 오븐에 구운 해산물과 피스타치오를 뿌린 육류 등 모든 사람의 입맛을 사로잡는 해산물, 육류, 조류 등 12종의 요리가 들어있다.

폭스는 “프랑스 요리에 필수적인 와인도 제공된다. 요리와 함께 와인을 곁들이면 음식의 맛과 와인 향기가 어우러져 입안을 황홀하게 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또 “공연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시작되므로 프랑스식 전통 케이크도 후식으로 제공된다. 후식 케이크는 프랑스에서 가장 사랑받는 크리스마스용 케이크로 요리 코스가 마무리된다”라고 했다.

아티산은 휴스턴 중심가에 있으며 션윈이 공연되는 존스 홀에서 1.6km 떨어져 있다. 레스토랑의 좌석이 한정되어 예약을 해야 한다.

프랑스 레스토랑 아티산은 휴스턴 중심가에 있으며, 션윈 공연장 존스 홀에서 1.6km 거리에 있다. (Yi Yong Qi / Epoch Times)

 

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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