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토요타, 새로운 맞춤형 비즈니스 전기자동차 ‘e-팔레트’ 공개

기사승인 2018.01.11  15:48:46

공유
default_news_ad2

 

토요타(Toyota)의 이 새로운 모델은 운송 목적 외에도 출장 음식 서비스 등을 제공할 수 있다.

토요타(Toyota)는 미국의 ‘CES 2018 전시회’에서 순수한 비즈니스 전기 자동차인 ‘토요타 e-팔레트Toyota e-Palette)’를 소개했다.

토요타 e-팔레트 컨셉트(Toyota e-Palette Concept)는 4 또는 8개의 바퀴를 가진 대형 투명 상자와 같은 모양이다. 토요타 책임자는 "e-Palette는 다양한 유형의 비즈니스를 만족시키기 위해 사용자가 원하는 공간과 목적으로 맞춤화할 수 있다. 완벽한 자체 추진 기술을 갖춘 새로운 세대의 순수 전기 자동차가 될 것이다“라고 했다.

토요타 'e-팔레트'는 화려한 외관을 가지고 있다. (photo=Designboom)

e-팔레트는 승객 및 화물 운송과 같은 기본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사무실, 아파트, 호텔 또는 모바일 클리닉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음식 서비스와 전자 상거래에도 할 수 있다.

디디 추싱(Didi Chuxing), 마즈다 (Mazda), 피자헛(Pizza Hut) 및 우버(Uber)는 e-팔레트(e-Palette)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토요타(Toyota)와 합의했다. 토요타(Toyota)는 2020년 도쿄에서 열리는 하계 올림픽에서 e-팔레트(e-Palettes)를 실제 테스트에 적용할 예정이다.

'e- 팔레트' 자동차는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사진 : Motor Trend Canada)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