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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이집트인, 외계인과 계속 접촉했다!

기사승인 2018.01.12  06: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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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집트 조형물과 비문에 새겨진 증거들

고고학 연구는 고대 이집트인들의 외계인과의 상호 작용에 대한 잠재적인 증거를 보여준다.

우주 전체에 사람만이 유일한 존재인가? 누구나 한 번쯤 해보았을 이러한 질문에 대해, 고대 이집트의 상형 문자에 대한 고고학 연구 결과는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다양한 이집트 유물과 비문을 보면, 외계 생명체는 존재하고 고대부터 그들이 우리 지구를 방문해 우리와 교류했다는 결정적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

(1)아비도스(Abydos)의 세티1(Seti I) 사원에는 헬리콥터, 우주선 및 제트기를 묘사해 조각한 입상 조각이 있다. 이 조각은 3000~5000년 전에 새겨진 것이다. 고대 이집트인들이 어떻게 이런 현대화된 비행체를 발명하고 오늘날의 항공 기술을 사용해 비행할 수 있었을까?

(photo=proofofalien)

(2) 사람의 두개골과는 다른 이상한 형태의 두개골 인간을 묘사한 판화

(photo=proofofalien)

베네수엘라 파라카스에서 이런 모양의 실제 두개골이 발견됐는데 DNA를 분석한 결과, 인간의 두개골이 아니었다.

(photo=proofofalien)

(3) 고대 이집트 기념물에 새겨진 비행접시를 닮은 많은 상징적 이미지. 새겨진 그림은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외계 우주선의 모습을 닮았다.

(photo= proofofalien)

(4) 외계인 형상을 한 조각상. 키가 작고 얼굴에 비교해 지나치게 크고 둥근 눈을 가졌는데 이는 인간의 형상을 조각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photo=proofofalien)

(5) 파라오의 사원에 발견된 비행접시와 외계인을 묘사한 묘비

(photo=proofofalien)

(6) 이집트의 덴 데라 사원 (Dendera Temple)에 있는 건축물 모서리 조각상. UFO와 같은 물체안에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 <ET>에 나오는 외계인과 아주 비슷한 생물체가 타고 있다.

(photo= livedoor.biz)
(photo=wikimedia)

7) 덴 데라 사원(Dendera Temple)의 이집트의 조각에서 "고대 램프"를 조작하는 모습이 묘사돼 있다. 긴 꼬리에 팔다리가 있고 똑바로 서서 양손에 칼을 가지고 있다. 인간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원숭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원숭이가 칼을 들고 서서 램프를 조작할 순 없지 않은가?

(photo=proofofalien)

(8) 이집트인 옆에 영화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작은 키에 외계인의 형상이 정확하게 묘사되어 있다.

(photo=proofofalien)
(photo=shutterstock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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