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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를 강타했던 북극 한기...이번엔 제주도를 덮치다

기사승인 2018.01.12  14: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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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공항, 폭설로 인해 항공편 무더기 지연·결항사태 발생

폭설로 비행기가 지연, 결항 되자 승객들이 대합실에서 비행기 운항이 재개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 주 북미를 강타했던 북극의 한파가 제주도까지 덮쳤다.

제주도엔 대설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지금까지 25cm 의 눈이 내렸고 제주 공항은 활주로에 눈이 계속 쌓이면서 항공편 운행이 한동안 중단되어 무더기 결항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기상청은 북극에서 내려온 영하 35도의 찬 공기가 강한 북서풍을 타고 한반도로 유입되면서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추위는 12일을 절정으로 주말부터는 점차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박동석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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