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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왕, 송강호의 파격 변신!

기사승인 2018.01.28  09: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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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여름 <택시운전사> 송강호, 2018년 여름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영화 <마약왕>은 1970년대 대한민국, 마약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이두삼’과 그를 돕고 쫓고 함께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택시 운전사>로 지난 해 여름, 1,218만 관객을 웃고 울린 대한민국 대표 배우 송강호가 2018년 여름 스크린으로 귀환한다. 청불 영화 최고 흥행작 기록을 세운 <내부자들>(2015)의 우민호 감독과 함께 한국 영화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킬 <마약왕>으로 관객들을 다시 만날 준비를 마친 것.

이에 <마약왕>은 여름 개봉을 확정하고 첫 스틸을 공개했다. 시대와 돈, 권력을 아우른 마약왕 이두삼 역의 송강호는 지금까지 보지 못한 파격적이고도 압도적인 위용을 드러냈다. 스틸 한 장만으로 <택시운전사>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예고한 송강호는 “70년대를 관통했던 사람들을 집약해놓은 영화적 캐릭터 ‘이두삼’을 통해 우리가 지나왔던 한 시대를 조명하고자 했다”며 캐릭터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송강호를 필두로 조정석, 배두나, 이성민, 김대명, 김소진, 이희준, 조우진, 유재명 등 대한민국 연기왕들의 눈을 뗄 수 없는 연기 향연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내부자들> 우민호 감독과 송강호를 필두로 충무로 대표 배우들이 대거 참여해 폭발적인 연기 열전을 펼칠 영화 <마약왕>은 올 여름 전격 개봉 한다.

전경림 기자 quanyu57@epochtimes.co.kr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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