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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용서해야 할 세 사람

기사승인 2018.02.21  09: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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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인간의 삶’에 있어 매우 중요한 철학이다. (사진=ibelieve.com)

“살면서 누군가 나를 조롱하고 무시하고 나의 명예를 훼손할 때 나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라고 한 제자가 스승에게 물었다.

스승은 이렇게 담담하게 대답한다. "그에게 복수하지 않고 오히려 그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존중하고 계속 관계를 이어가야 한다."

이 대화에서 실제로 ‘용서하는 삶’이 인간의 삶에 얼마나 중요한 철학인지 말하고 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적어도 세 사람은 용서해야 한다.

자신을 용서하라

dkn.tv

이 세상에 완벽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다들 실수를 할 때가 있고 모든 사람을 100% 만족시킬 수도 없다.

만약 당신이 과거의 실수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인생은 더 비관적일 것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미소를 지으며 자신을 용서하라. 자신을 용서할 수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도 용서할 수 있다.

자신의 ‘적’을 용서하라

오늘같이 경쟁이 치열한 사회에서는 내 주위에 얼마나 많은 ‘적’이 있는지, 그 ‘적’이 언제 나타날지 알 수 없다.

특히 사회생활을 할 때 마음이 맞지 않은 사람들과 일을 하다 보면 어쩌면 그들이 당신 뒤에서 당신을 비방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등, 당신을 힘들게 할 수도 있다.

비록 당신이 권력을 유지하려고 경쟁을 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문제가 당신에게 닥친다면, 당신의 분노가 먼저 당신에게 악영향을 미치고 더 나아가 당신 주변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도 그 ‘적’처럼 속 좁은 사람이 되어 그들에게 보복할 것인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자신의 ‘적’을 용서하라

동시에 당신은 당신의 ‘적’에게 감사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현재 당신의 삶을 더 가치 있게 만들어 주고, 당신이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도와줄 것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들은 또, 당신 자신의 삶을 더욱 깊이 성찰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자신의 적을 용서하지 않고 분노할 경우, 그 ‘분노’가 여러분을 더 즐겁게 하고 더 잘살게 하지는 않을 것이다.

친구를 용서하라

사람이 살면서 결코 용서받지 못할 것이 없다. (사진=blogradio.vn)

살아가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를 입는 것은 정말 슬픈 일이다. 특히 가까운 친구에게 받는 상처는 더욱 크고 깊다. 하지만 그런 상처는 의도하지 않은 것이거나 순간적인 질투에 의한 것일 수도 있다.

그러므로 당신은 ‘친구’를 용서해야 한다. 그들은 당신과 삶을 함께하면서 도움 되기도 하고 기쁨을 가져다주기 때문이다. 당신도 알다시피, 당신이 그들을 용서할 때 당신은 처음으로 같은 꿈을 꾸는 우정을 찾을 수도 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도 용서할 수 없는 것이 없다. 가장 비극적인 상황에서 가장 비참한 상황에 이르기까지, 만약 당신이 마음의 '창문을 여는 것'을 배운다면 당신은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김정희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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