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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을 손에 쥐기 전 숨막히는 경기 장면들

기사승인 2018.02.21  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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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극낭자,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3000m 계주 결승 경기서 금메달을

최민정 뒤 따라붙는 중국

20일 오후 강원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3000m 계주 결승 경기. 대한민국 대표팀 최민정이 역주하고 있다. (newsis).

중국뒤 바짝 따라붙는 심석희

20일 오후 강원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3000m 계주 결승 경기. 대한민국 대표팀 심석희가 역주하고 있다. (newsis)

심석희, 속도 내볼까?

20일 오후 강원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3000m 계주 결승 경기. 대한민국 대표팀 심석희가 역주하고 있다. (newsis)

최민정 방해하는 중국

20일 오후 강원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3000m 계주 결승 경기. 대한민국 대표팀 최민정이 중국 선수에게 밀리고 있다. (newsis)

넘어지는 김아랑

20일 오후 강원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3000m 계주 결승 경기. 대한민국 대표팀 김아랑이 김예진에게 터치를 한 후 넘어지고 있다. (newsis)

'아이고 아랑아' 김아랑 넘어지자 걱정하는 외할머니

20일 오후 전북 전주시 서서학동주민센터에 주민들이 모여 2018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 경기를 응원 중인 가운데 김아랑 선수가 넘어지자 김 선수의 외할머니 한금옥씨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newsis)

승리의 주역 최민정-심석희

20일 오후 강원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3000m 계주 결승 경기. 대한민국 대표팀 최민정이 심석희의 터치를 받고 있다. (newsis)

마지막 역주하는 최민정

20일 오후 강원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3000m 계주 결승 경기. 대한민국 대표팀 최민정이 역주하고 있다. (newsis)

전경림 기자 quanyu57@epochtimes.co.kr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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