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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시청률도 금메달 50% 육박

기사승인 2018.02.21  11: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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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강원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3000m 계주 결승 경기. 금메달을 딴 대한민국 대표팀이 기뻐하고 있다.(newsis)

대한민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합작하자 중계 방송 시청률은 50%에 육박했다.

21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오후 전파를 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 시청률이 지상파 3사 통합 47.8%를 기록했다. SBS가 19.1%로 가장 높았고, KBS 2TV는 15.1%, MBC는 13.6%였다.

김아랑(23·고양시청), 심석희(21·한국체대), 최민정(20·성남시청), 김예진(19·평촌고)은 20일 밤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펼쳐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릴레이 결승에서 4분07초361를 찍으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두 번째로 들어온 중국은 실격 당했고, 이탈리아(4분15초901)에게 은메달이 돌아갔다. 4위로 들어온 캐나다도 실격함에 따라 파이널B에서 1위에 오른 네덜란드가 동메달을 가져가게 됐다.

연예부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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